나야보드
고덕자이
2015-08-30 오후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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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덕6단지-김철수 감사관련 보고

 

김철수 감사관련 보고| 공지사항

 

조합장 |조회 26 |추천 0| 2015.08.29. 23:32

 

 

많은 조합원님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는 ‘고덕주공 6단지 재건축’ 이라는 이름의 카페에 조합장을 음해할 목적으로 김철수 감사와 관련한 거짓사실이 게재되고 있어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감사는 성공적인 재건축 추진을 돕기 위하여 조합원님들이 선임한 것이지 방해하여 지연시키기 위하여 선임한 것이 아닙니다. 감사는 감사고유의 권한과 역할이 있고, 기본적으로 총회의결사항을 준수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김철수감사는 총회에서 의결된 금전소비대차 계약에 대한 보증을 거부하여 총회의결사항을 준수하여야 하는 조합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의무를 위반했습니다.

 

대부분의 조합들은 임원들이 공사도급가계약서와 금전소비대차계약서에 연대보증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조합은 시공자와의 협상을 통해 연대보증을 면제받고 금전소비대차계약서에 대한 일반 보증을 하는 것에 그침으로써 임원들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경감시켰습니다.

 

금전소비 대차계약에 보증을 하는 요구하는 이유는 시공자가 조합에 자금을 대출하면서 자금회수에 차질이 없도록 임원들이 성실히 재건축을 추진하라는 요구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 역시 조합의 임원이므로 임원이 보증하기로 총회에서 의결하였으면 보증을 해야 하는 것이며 보증을 하더라도 감사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둘째, 또한 지난 3월 28일 시공자 선정 총회시 조합원님들에게 지급한 총회참석비를 낙찰된 시공자에게 부담시킨 일을 위법하다고 고소하였습니다. 이는 당시 총회개최금지가처분 소송에서 이미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온 사항인데 조합장을 고소함으로써 조합장이 건축심의 준비 등으로 바쁜데도 시간을 빼앗겨 업무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구청, 시청, 국토교통부 등 재건축과 관련이 있는 모든 관청에 민원 등을 제기하여 조합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조합장이 구청 등으로부터 이러한 일로 지적성 전화를 받았는데, 이는 분명 조합의 인허가 과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셋째, 김철수 감사는 3월 28일 시공자 선정총회시 시공자 선정을 반대하고 사업중단을 주장하는 글을 카페 등에 올려서 조합업무를 방해하였고, 총회소집을 발의한 조합원님들을 폄하하였을 뿐 아니라 두산을 옹호하기 위하여 조합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조합장 해임총회를 진행한 사람들을 비호하는 글을 게재하였습니다. 7월 4일 총회를 전후하여서도 카카오그룹 등에 글을 올려서 허위 사실로 조합장을 음해하였습니다.

 

넷째, 김철수 감사는 선임이후 한 번도 전체 임원들의 모임에 참여한 일이 없고, 임원들의 조합 임원진 합류 부탁에도 불구하고 독불장군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조합에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감사의 권한을 행사하려고 했는데 이는 사리에 맞지 아니합니다.

 

감사가 감사권을 행사하기 위하여는 조합과 협의하여 일정과 감사대상을 합의하고 조합사무실에 출석하여 감사를 하는 것이지 정보를 공개하라는 식으로 요구하는 것은 자료를 활용하여 조합을 흠집내려는 수작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조합장이 진짜 잘못된 업무처리를 하였다면 다른 임원들과 협의하여 감사를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법적으로 공개대상이 아닌 자료들까지 내용증명을 통해서 조합에 요구하고 조합장을 협박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고, 조합장을 믿고 사업추진을 맡기신 조합원님들을 우롱하는 일입니다. 감사요구와 고소의 건도 먼저 조합에 질의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잘못이 확인되었을 경우 조치를 취하는 것이지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일언반구 없이 부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절차적으로 잘못이고 실질적으로도 조합원님들에게 이롭지 아니합니다.

 

다섯째, 조합에 비리가 있는 것처럼 헛소문을 내 조합원님들을 현혹하고 있고, 경로당에 모여서 지난번 조합장 해임을 추진했던 전직 임대의원들의 전철을 밟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합에 내용증명으로 제출한 서신을 일반인들 다수가 활동하는 일반카페에 사사로이 유출하여 조합의 정보유출을 금지하는 도정법 위반의 소지가 있으며, 이를 실행한 S모 조합원도 이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조합장은 조합원님들을 위하여 떳떳하게 일하였기 때문에 한 점 부끄러움도 두려움도 없이 김철수 감사의 부당한 처사에 당당히 맞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감사의 업무를 수행하기도 전에 조합원님들을 배신한 김철수 감사 해임 안을 조합원총회에 상정하고 해임여부 확정시까지 해임을 피하기 위하여 감사의 권한을 남용할 가능성이 매우 크므로 이를 막기 위하여 이사회의결을 거쳐서 직무를 정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조합에서는 추후 총회개최시 사실관계를 알려드리려고 하였는데 조합원님들을 현혹하고 헛소문을 내고 있어 많은 조합원님들이 혼란해 하시고 걱정하고 계시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15년 8월 29일 저녁

  조합장 정 기춘 배상

 

 

싸목싸목 15:51 new

  개버릇 남 못준다더니 역시나군요.

잘하셨습니다. 그 인간을 찍어준 조합원들은 반성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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