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보드
문자발송수신
2012-02-13 오후 8:51:
제목 2012/2/8- 대의원회의전 조합원에게 문자발송 내용

2012년 02월08일 10시46분13초 전송 내역입니다.
보낸사람 01030103000

 

오늘2단지 대의원회의.의제신문기사 나왔습니다.대한민국재건축역사에 2단지 대의원분들이망신당할수 있습니다. 심사숙고 하여야 합니다 신문가시자료를 보시려면 강동구 보금자리 비상대책위원회 사이트 http://www.kangdonglove.com/ 에기사 자료있습니다 -대의원 김추경 배생

 

“일부 신문기사 내용” -공공관리자 적용단지서'5억홍보비'왜?
아시아 경제신문-공공관리자 적용단지서 '5억 홍보비' 왜?
최종수정 2012.02.08 09:33
고덕주공2단지 조합 "인건비에 필요" vs 조합원 "왜 쓰는지 몰라"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고덕주공2단지가 거듭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곳은 서울지역 공공관리자제가 처음 적용된 곳으로 기존 사업방식을 지분제로 추진해오다 사업시행인가 이후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한 표준계약서가 적용되면서 시공사 선정 기준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곳이다.

 

이런 가운데 이젠 대의원회 개최 안건을 놓고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8일 개최할 대의원회 안건에는 ▲조합운영비 대행지급이자 조합납부로 전환 ▲올 조합운영비 및 총회비용 등의 예산 ▲선관위 구성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논란이 되는 안건은 다름아닌 4억6000만원의 홍보비용. 홍보비 용처는 이렇게 돼있다. 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에서 80명의 홍보요원을 고용하는데 2억8800만원, 300명의 경호요원을 쓰는데 5400만원 등이다.

 

이에 대해 조합원들은 G건설과 S건설 등 참여가 예상되는 건설사를 홍보해줄 것도 아닌데 비용을 과다하게 책정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또 300명의 경호요원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도 의아스럽다는 반응이다.


이에 서울시는 조합의 행위에 대해 들여다보기로 했다. 김승원 서울시 공공관리과장은 "민원이 접수돼 조합에 총회 예산안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다"며 "조합이 절차를 지켰는지에 대한 검토를 먼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서울시가 발표한 시공사 선정기준은 재건축에 필요한 설계도서, 입찰지침서 및 원가계산서 작성 지원과 함께 건설업체의 개별홍보 행위와 조합의 아웃소싱(OS)업체 동원 등을 철저히 단속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진희정 기자 hj_jin@

 

 

대의원회의 끝나고 감사 문자 메시지 발송

2012-02-09 20:09:29    보낸사람  01030103000

대의원님!수고 많으셨습니다.옳은 일에는적극 동참에감사드립니다-김추경대의원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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