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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오후 4:46:
제목 고덕2단지 6월18일부터 6월20일까지 긴박하게 돌아 갔던 당시이야기

 

고덕2단지 6월18일부터 6월20일까지 긴박하게 돌아 갔던 당시이야기 | 다윗 || 조회 549 |추천 0 | 2010.08.04. 13:40

 

6월18일 6시경

 

이때 어떠한 일이  일어난줄 아십니까

시공사 입찰을 받지 않겠다고 하고 조합장이 어디론가  없어졌는데

조합장을 찿아서 시공사 입찰을 받아달라고 설득하려고 하는데

조합장을 찿을수가 있어야죠

누군가 고덕산장에 있다고 하여 고덕산장을 모두 찿아보니 없더군요

어느 시공사가 먼저 와있더군요 왜 당신들이 여기에 와있는가

빨리 없어지라고 소리를 질러 보내고...

조합장을 산속에 까지 가보았습니다 혹여 자살하지 않았을까 하고 걱정하면서 ....

나중에 알고 보니 조합장 차량만 두고 총무와 다른곳으로 이동하였는데 이것도 모르고 ... 

그런데 지킴들은 무슨공작을 꾸미는줄 알고 문자메시지 보내고...

 

 


 

6월19일 낮에서 부터 6월20일 새벽 5시까지 있었던 당시 긴박하였던 사건 내용

 

 6월 19일부터20일 새벽4시까지 최악의 시나리오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다 윗 | | 10.06.20 11:34 http://cafe.daum.net/goduk2cafe/DDoZ/21

 

19일낮11시부터 20일 새벽 4시까지 최악의 시나리오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지킴이들은 5월18일 조합과의 협상안을 받아들이고 고덕2단지 조합원의 재산권을 보호하여야 했습니다 . 이제 지킴이 핵심자, 운영자, 깊이 관련된 일부 동조세력, 조합장 및 지킴이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것입니다


고덕2단지 부동산조합원 (일부 대의원)들은 5.01. 시공사선정 총회시 전 조합원들의 이익을 위하여 지킴이들을 도와 주고 대의원회의에서 지킴이들이 요구한 단독 응찰 방향으로 의결하도록 뜻을 함께한 대의원들과 힘을 합쳤고, 오늘과 같은 사태를 예견하여 지킴이들의 5.29. 총회를 반대하였지만 우리의 요구를 묵살하고 5.29.총회를 강행하여 오늘의 대혼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5월6일43:40대 5월10일 73:23대 대의원들이 결정을 하였으므로 시공사 입찰내용을 보고 해임총회 개최여부를 결정하였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누구의 사주를 받았는지 조합원 2874명의 재산권 보호에는 안중에 없고 조합장직에 혈안이 되어 고덕2단지에 불을 지르고 그것도 모자라 기름을 부어 마구 태워 이제폭풍앞의 등불이 되었습니다.왜 조합원부동산들이 이런 사태를 막으려고 하였

을까요?


고덕2단지 대의원들은 삼성지에스 로비에 당하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7시 새벽2시까지 소유자부동산(일부대의원)에게 조합측에 협상안을 받아들여달라고 중재를 요청하더니 모두 들어 준다고 하니 조합장권한으로 할수 없는  대의원 50% 자르자고 제시하여 협상안 결렬시킨 지킴의 운영자들 이었습니다.   


지킴이 운영자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모든 법적 책임을 져야 하며 그동안 앞장섰던 운영자. 동대표 모든분들이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고덕에서 최고의 단지가 최악의 단지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조합원들이 어떻게 하여야 할지 생각해보아야 할것입니다.


이제 공공관리제로 가고 가락아파트처럼 내분이 일어나고 혼란이 온것은 1차적인 책임은 변우택조합장 집행부 이지만 지킴이 또한 책임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고덕2단지/삼익아파트 조합원 모임은 앞으로 더 이상 개입하지 않을 것이며 이제 공공관리제가 시행되기 전에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는 총회를 개최할 수 없게 되었으니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은 지킴이들이 져야 할 것이며, 추후 모든 책임을 지킴이에게 물을 것이니 각오하시기 바랍니다.


지킴이들은 대의원들이 결의하면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것 또한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 정관에 총회소집 권한은 조합장에게만 있고, 다른 어느 누구도 총회를 소집할 수가 없게 되어 있는데 대의원들이 결의하였다고 하여 조합장이 아닌 다른 사람이 총회 소집을 할 경우 나중에 변삼쥐 쪽에서 총회개최금지 가처분을 신청하여 금지결정이 나올 경우 그 책임은

또 누가 진다는 말인가요.


비록 대의원회의를 결의하여 법원에서 직무집행자를 선정하여 준다면 좋겠으나 변우택조합장이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을 경우 무슨 이유로 법원에 직무대행자지정 신청을 하고 법원에서도 직무대행자를 지정하여 주겠는가요.

 

지킴이들은 7.04. 조합장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겠다고 하고 있으나 그것 또한 조합 정관 제17조 제4항과 5항에서 규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아 7.04 총회가 성원이 되더라도 나중에 법적인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5.29. 총회에 대하여 법원에서 조합측이 승소한다면 막대한 비용을 들여 7.04. 총회에서 선출된 조합장은 아무런 권리도 행사할 수도 없습니다.

  

지킴이들은 5.29. 총회나 7.04. 총회를 개최하면서 변호사로부터 자문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그 자문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는지요. 진정한 변호사라면 법적인 절차를 지켜 총회를 개최하도록 하고 총회후 법적인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문을 하는 것이 진정한 변호사이겠지요  


조합원모임에서는 조합장이나 어떠한 임원직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수차례 언급을 하였지만 거대한 시공사에 지킴이도 당했습니다.


둔촌동 주민들은 현명하게 대처하였지만 고덕2단지 지킴이들은 영웅심과 지킴이들이 욕하는 조합 집행부와 같은 욕심에 사로잡혀 법적문제 검토없이 사건을 만들어 도저히 수습할 수 없이 엉망진탕 만들어 놓았습니다


변삼쥐를 욕을 하면서 이러한 시나리오로 간다면 누가 제일 좋아 할까요 5월18일 합의서 대로 이행했으면 지금과 같은 최악의 사태를 막았을 것입니다.

때려부수는 최고전문가들의 고덕2단지/삼익아파트 소유자 운영자들이여!! 이제 당신들이 원하는대로 되었으니 2억원 집값을 올려 주겠다는 약속을 지켜 주시오, 만약 2억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당신들은 수 많은 조합원들로부터 배상요구를 받아 부모형제들의 재산까지 팔아서 배상하여 줘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그릇된 행동으로 이제 시공사를 선정하지 못하게 되어 오히려 2단지 아파트 가격이 폭락하게 생겼으니 그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가요 

   

수시로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 일삼는 지킴이 운영자들이여!

당신들은 수없이 거짓말을 일삼았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중국 문화혁명 당시 홍위병처럼 반대파는 사정없이 욕설과 모함 음해 심지어 불법녹취하여 검찰청 특수과에 고발하고 그것도 모자라 서울경찰청에 고발까지 하였습니다.


 반대파는 지킴이 카페에서 강퇴하고 글을 삭제하였고 여론몰이로 몰아갔습니다. 지킴이 운영자중 교육자가 있는데 이런분이 어떻게 학생을 가르칠수 있는지 그학생은 무엇을 배워야 할지? 조만간 해당학교와 교육청 교육인적부 장관까지 내용증명으로 띄울것이며 불법녹취한 해당자는 정식으로 검찰에 고발할것입니다.


또 검찰청 수사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 배후에서 지킴이를 조종하고 있고, 근무시간에도 인터넷상으로 악성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 사람에 대하여도 검찰총장에게 진정할 것입니다.


모든 악성댓글을 실시간으로 자료 수집하였으며 보이지 않은다고

이웃에게 마구 욕설을 한분도 조만간 신분공개할것입니다.     


19일 낮11시부터 20일 새벽 3시까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지킴이 들이 가만히 있으면 될것을 저녁7시 까지 조합장 통보하겠다는것을 지킴이 운영자들이 2단지 이사 사무실에 와서 5/29일 총회 결의 무산되었다는 약속을 하겠다 고 하고 약속을 번복하여 혼란을 부추기는 행위는 용납할수 없을것입니다.


변우택 조합장의 너죽고 나죽는 식으로 나오면 그보다 더 무서운 끔찍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제가 가장 두려웠던것은 바로 이런 사태입니다. 죽기살기로 덤벼드는 사람은 이겨 낼사람은 없을것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소송으로 이어질 것을 생각하니 끔직한 악몽이며 지킴이들이 벌여 놓은 일은 누군가 책임져야 할것입니다. 재산상 손해가 난 것은 변우택도 책임을 져야겠지만 지킴이들도 무조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고덕2단지 조합원 여러분!

고덕2단지/삼익아파트 소유자 모임 운영자들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전문가들이 끼여 있다고 생각해보지 않았습니까?


이제 두고 두고 5월29일 총회에 참석하고, 서면결의서에 서명날인한 것을 후회할 것입니다.그러나 고덕2단지/삼익아파트 조합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서 바른 재건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마지막 희망은 변우택조합장이 이성을 찿고 지킴이와 상관없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모든 조치를 하여줄것을 기다릴 뿐입니다.

        

                             2010년 6월20일 새벽4시

                             대의원(다웟) 김  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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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나 10.08.04. 15:32
긴박한 상황 고생 하셨어요 님이 고생한 덕분에 시공사 선정일정도잡혔으니 이제 모든것이 잘될걼으로 믿습니다 감사드림니다
 
 
왕부자 10.08.05. 11:33
일방적으로 당해보지 안은 사람은 저 부터라도 그심정 모르겠지요 ? 안다해도 본인이 아닌데~ 몊개월 동안 정말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오해와,집사람이 쓰러지고 ..고함과 때려부순다 불지른다 툭하면 전화악을쓰고.인터넷모함과 등등 매일 그 장면을 보셨다면 이해들 하실 껍니다 그러니 서로 사과하시고 잘 화합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해를 풀기위해서 오해했던 일들을 올리시는데.. 김추경씨 혼자 감당 해야햇던 일들을 보시고 오해는 푸셨으면 합니다 그저 끝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s36551404 10.08.04. 18:19
쓰신글 보며 너무나 고생하신것에 대해 깊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왜 다윗님에 대해 아직도 오해를 하고 잘못알고 있는지 정말 안타깝습니다.사실 모든 조합원들이 이런 사정을 다 알긴 현실적으로 힘든점이 있지요.다윗님 모든것은 하늘은 알고 또 이젠 알만한 사람들은 아니까 서운한점 너그러히 이해하시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조금 더 2단지를 위해 애써주시고 재건축 잘 될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협상 당사자는 서로 부딪칠수 있으니 다윗님 이하 전문가들과 자문을 구하시고 논의 하셔서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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