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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6 오후 1:52:
제목 지킴미 대표는 유언비어 날조하여 모함하는선수인가?

 
제목 지키미대표는 유언비어 날조하여 모함하는선수인가?
작성자 김추경 등록일 2010-10-06 조회수 48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는 지킴이분들에게

지킴이분들은 5/29 조합장해임 총회가 성원미달임에도 부당하게 이를 가결시켰으며, 출처를 알 수 없는 1431표를 6/27일 재검표에서는 1510표로 둔갑시키고, 7월14일 이전에 법원에 준비서면을 제출하였다면 시공사 선정되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킴이측 변호사에게 준비서면을 빨리 제출하라고 독촉한 사실도 없었으며, 8월11일 재판장이 8월18일까지 제출하라는 명령으로 준비서면을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조합측은 준비서면 7월7일 재판부에 제출하였더군요.시공사선정 방해는 지킴이측의 행동결과였습니다. 아무리 많은 분들이 주장한다 해도 진실은 속일 수 없습니다. 5/29 총회에서 조합장해임이 안된 것을 지킴이 운영자는 알고 있으면서도 총회를 소집하여 새 조합장을 선출하려했던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기만행위입니다.

이제 고덕2단지는 다윗의 끊임없는 추적으로 진실이 규명되었고, 조합탈취의 음모가 백일하에 드러남으로써 지킴이분들의 도덕성이 끝도 없이 추락된 이 마당에도 저의 20년 전에 있던 사생활까지 뒷조사하여 폭로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유언비어를 만들어 모함을 하고 있습니다.도둑질도 아니고 일반적인 사소한일까지 지킴이 대표께서 앞장서서 나서고 있습니다.

① 강원도로 변조합장하고 휴가를 갔다 왔다고 포청천 지킴이 대표께서 지킴이 카페에 글을 올려, 이를 반박하였는데 또다시 모함을 하고 있네요.

② 이번에는 추석에 변조합장하고 부동산업소들과 함께 외국 여행을 갔다 왔다고 부녀회 모임에서 어느 분이 이야기한 것을 지킴이 대표 포청천님께서 부동산 업소에 다니면서 유언비어를 사실처럼 떠벌리고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또 지킴이부녀회장님께서 지킴이 카페에 이런내용을 올려 놓으셨네요.지킴이대표,지킴이부녀회회장,수준이 이정도입니까 아니면 말고 제말 정신차리세요 없는사실을 날조하지 마시고 정확한 근거만 가지고 올리세요. 

지킴이 대표는 나서지 말고 다른 분에게 통하여 사실을 확인하시고 이야기 하여야 합니다. 거짓말을 유포하면 지킴이는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③요즘에 다윗외 부동산 조합원분들이 삼성 GS시공사에게 엄청나게 돈을 먹었다고 몇 분이 소문을 내고 있다는 것을 여러 루트를 통하여 들었습니다. 5/1 배재중학교 시공사선정 총회 시 GS측에서 괴문서를 배포하여 다윗을 모함한 것은 다들 익히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 두 시공사는 매일경제신문에 제보하여 시공사선정이 무산된 것은 김추경 때문이라고 하며, 이를 악물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 이야기 인가요?

 

이렇게 하면 할수록 지킴이 조직은 완전히 와해될 것입니다. 저의 말에 절대 틀림이 없을 것 입니다. 그래도 제가 대한민국 사이비의술 추방 국민운동본부 위원장을 2006년부터 현재까지 재임하고 있는데 이런 일을 한 두 번 겪었겠습니까?

조합원여러분 앞에 위 내용에 대하여 1. 2. 3기 운영진 모두 백배사죄하여도 조합원들의 마음이 돌아올까 말까인데, 지금처럼 모함하는 일을 계속한다면 도덕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지킴이와 누가 함께 하려고 할까요? 일부 강경파만 남을 것입니다. 열심히 잘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킴이분들과 늦게 합세한 분들이 삼성 GS 시공사선정 시, 그리고 이번에 현대 시공사 선정 때에도 도덕성이 자유롭지 못한 분들께서 계속 유언비어를 만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욕심이 있었다면 이번에 5/1일(임시총회)에 개입하지 않았습니다. 합법적으로 업소를 시공사 홍보관으로 시공사에 빌려주면, 목돈을 벌수 있었음에도 2단지 2800명의 재산권을 지킨다고, 삼성 GS 시공사선정의 무산을 위하여 되레 많은 개인 돈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삼성 GS 시공사로 부터 엄청난 돈을 먹었다고 하시는 분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모함하지 말고 본인들이나 저처럼 양심선언하시고 행동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지킴이분들이 아니면 말고식의 카더라는 유언비어 통신을 쓸수록 조합원분들에게 외면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1억을 그냥 벌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

모함이라면 제가 왜 치를 떠는지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까?

제가 ***복지회라는 단체를 1980년 5월18일 창립하였는데, 제 평생 대한민국에서 가장 자부하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단체가 창립된 지 30년 중 12년 동안 회장직을 맡아 진두지휘하였습니다. 공장을 짓고 임대료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도록 제도화하기까지는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갈등과 내분을 수습하기 위하여 친구들을 징계하기도 하였습니다.

임의의 단체를 성장케 하는 것은 개인사업보다 10배 이상 더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대한민국에 수 만개의 친목단체가 있지만 저희 단체와 같은 곳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 주위에 친목회에서 공장을 짓고 임대료를 받아 매년 어려운 불우 이웃돕기에 성금을 내고, 친구가 죽었을 때에 장례를 치루어 주고 남겨진 유자녀들의 학비, 초중고교 졸업까지 전액, 대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 50%를 지급하는 친목회를 여러분 주변에서 보신적이 있습니까?

공장부지 매입당시에 저희 단체에 기금이 달랑 67만 원이었습니다. 약간의 적금액이 있었지만 땅을 매입하고 공장을 지을 형편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때마침 저에게 강남에 아파트를 매도하여 공장을 지을 만한 토지 매입자금 정도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토지를 사서 공장을 지어 임대하라 하며 토지를 사라고 소개해 주었습니다. 나중에 계약을 하고 보니 눈먼 토지이었습니다.


                        (2000년도 공장 준공식 기념사진) 

평당 30만원을 주고 매입하였는데 60만원 이상 가더군요. 제가 집을 판돈으로 잔금을 지불하였는데 상대측에서 부동산업자를 고발하여 중개한 부동산이 곤혹을 치뤘습니다.

제가 집을 판돈으로 계약부터 잔금까지 지불하였으니, 제가 공장을 지어 임대를 놓으면 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복지회는 67만원 밖에 없으니 저는 그냥 제가 공장을 지어도 되고 팔아도 1억을 벌수 있었습니다.

급매로 팔아도 5-6천 만원 벌수 있었을것입니다.

그러데 저는 평생 ***복지회의 숙원사업이기에 욕심과 사심을 버리고 조건 없이 공장을 짓는데 비용을 다 대주고 공장 완공 후에 융자를 받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호사다마일까 공장 건축과정에 약간의 돈을 먹었다고 친구 중에서 소문을 내더군요. 유언비어가 떠돌고 있다는 사실을 3년 정도가 지난 후에야 알았습니다. 제 성격에 모함을 받으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공장 지을 때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3개월 동안 쫓아다니며 감독을 하였는데... 과연 여러분이 이런 입장에 1억을 벌수 있다면 조건없이 단체에 줄 수 있겠습니까?

공장을 지어준 업자들도 과거에 ***복지회의 멤버 친구들인데...

돈에 욕심이 있다면 처음부터 내 것으로 만들면 될 것을, 몇 백만을 먹었다고 소문을 내고 다니니.. 가차없이 그 분을 단체에서 축출 시켰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이일 말고도 다른 것도 있었는데 당시에도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모함하더군요. 후에 모든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요. 진실은 언젠가는 승리합니다.

저는 약 30년 동안 단체일로 가정에 도움이 안 되는 일을 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 세월을 돌이켜보면 2단지처럼 일을 하고 고맙다는 소리보다는 모함을 하고 유언비어를 만들어 흠집을 내고 다니는 분이 있더군요.

제가 고덕지구 중앙연합회 이전에 고덕지구 향우회 부동산 모임을 93년 7월13일 창립을 주관하여 많은 파동을 겪으면서, 고덕지구 중앙연합회로 통합 할 때까지 17년 동안 산증인 입니다.고덕지구 연합회 회장 재임시에 돈에 대하여 구설수는 듣지 않았습니다.

이상의 이야기가 사실인지 고덕지구에서 10년 동안 부동산업을 한 분들에게 한번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고덕지구에서 부동산 단체가 93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역사를 깊이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수많은 아픔 속에 성장하는 것이며, 그동안 수많은 모함을 받았어도 건재한 것은 하늘에 우러러 부끄럽지 않게 살았기 때문이라고 자부 합니다.

아무튼 지킴이가 모함을 계속 하고 사이버 테러하는 짓을 그만두지 않은다면 끝까지 대응할 것입니다.조합측에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지킴이분들의 도덕성 회복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10월 6일

                                             다웟 김 추 경

  
의견
  김추경 : 2010-10-06 오전 10:55:49
  나를 불러 들이지 말라고 하였는데..지킴이 카페에서 부녀회장 님! 포청천 지킴이대표님께서 저희들을 모함 하기에 답변에 글 을 올립니다.사실인지 확인좀 하시고 말을 하시고 부녀회장님은 100% 확인하고 글을 올리세요 지킴이 단체를 모함의 집단을 만들 겠다면 할수 없지만
  백승구 : 2010-10-06 오후 2:35:59
  나도 당신같은 사람이랑 말 섞고 싶지 않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의심의 여지가 농후한 부분이 있어 몇마디 하리다 지킴이 카페글 몇번이고 훑어봐도 꼭 당신을 지칭해서 했다고 하 지도 않았으며 내가 확인한바로도 여행 갔다온 사람중 1인이 자 랑삼아 하는것을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하네요 옛말에 아니땐 굴 뚝연기 나랴 라는 말도 있잖소 그리고 정히 이런글이 날조된 것 이고 억울하다고 여겨진다면 김포공항2층에 있는 출입국관리소 에 본인 신분증만 가져가면 해외여행 출입사실 확인서를 떼준다 는데 당신말데로 사실이 아니란걸 진정 밝히고 싶으면 위와같은 절차를 밟아 해명하실 용기는 없으신가요? 답변바랍니다
  유재환 : 2010-10-06 오후 3:30:42
  어머머,,,변조합장도 같이 갔나요? 변 조합장 얘기는 들리지도 않는구먼,,,왜 변조합장을 끼어 들이 는지....소설을 쓰고 있네요
  유재환 : 2010-10-06 오후 3:34:40
  그리고 복지회 땅값 인상하고 2단지 재건축하고 무슨 상관이 있 어 사랑방에 올리나요? 이 조합마당은 2단지재건축이나 2단지 조합원들의 의견이나 생각 을 피력 하는 공간 입니다 복지회 땅값 올랐으면 2단지 재건축에 도움이 됩니까?

  지킴미 대표는 유언비어 날조하여 모함하는선수인가? 10.10.06 689
    지킴미 대표는 유언비어 날조하여 모함하는선수인가? 10.10.06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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