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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처 다윗  (2010-08-25 오후 6:45:)
첨부 1 8-614.jpg (35KB)
제목 은혜를 원수로

 

 

고덕2단지 비대위측에서 도움을 요청하여 물적인적

 

최선을 다하여 도움을 주었지만 은인을 원수로 갚은

 

고덕2단지 비대위 님들

 

 

 

고덕2단지 운영자및 핵심관계자에게 선물을 받았으니

 

큰선물을  답례를 하여야 예의 아닐까요? 

 2010.07.29. 23:54

http://cafe.daum.net/goduk2cafe/F3WP/17

 

 


 

2010년5월6일 고덕2단지 대의원회의

 

-확정지분제 도급제냐 43대40

 

 

 


 

 

한편의 드라마 ("조합탈취 쿠테타 실패")  

 

감상 기분이 어떻습니까?

 

 

차가운가슴 10.05.21 13:32
프로냐, 아마추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변우택을
끌어내릴 수 있는 힘은 변우택과 그 졸개들이 스스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우리가 프로라서 할 수 있고
아마추어라서 못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조합원들에게
진실을 찾아 제대로 알려드리기만 하면 됩니다.
조합원들은 알아서 판단할 것이며 올바른 결정을 하실 겁니다.
어쭙잖은 경력 들먹이며 우리 조합원들을 아마추어로 비하하는 것,
더 이상 두고보지 않을 겁니다.
10.07.30. 02:41
 

토사구팽 [兎死狗烹] -토끼가 죽고 나면 사냥개도 필요없게 되어 삶아 먹히게 된다.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없을 때는 버리는 야박한 인심을 뜻한다. 필요할 때만 취함
10.07.30. 02:49
답글 | 수정 | 삭제

 

위 댓글을 올리고 아산병원응급실에 실려가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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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내용을 보면 기막히는 군요, 물론 제가 이런 싸이버 공격을 받았다면 저역시 그냥은 못있을 겁니다,하지만 한가지 부탁이 있읍니다, 지킴이가 시공사 선정을 위하여 조합에 협조 한다하니 조금만 더 참아 주시고 좋은 방안과 해결이 잘 된다면 조합원의 일원 으로써 이해 하고 화해 하는 방법을 취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10.07.30. 17:19
 
앞장서서 욕 먹어가며 많은 일을 하셨는데 이런 식으로 매도 공격당했으니 기가 막히다는 말외엔 할말이 없습니다. 조합측과 지킴이측이 공공전 마지막인 시공사선정을 위해 나름 부단히 노력한다고 하니 전조합원은 잘되기를 숨숙이며 기대하고
있으니 다윗님도 결과를 지켜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10.07.30. 18:30
 
소잃고 외양간 고친는 지킴이 10.07.31. 02:23
 
고작 5/29 해임 결과가 이겁니까, 왜 5/29시작 했냐 물어봐도 됩니까 ,5/29 해서리 7/10총회 간다고 장담한 것이 고작 이겁니까,표가부족 합니까~아니면 성원 됐습니까?~~그럼 왜 못깝니까 ~깠다고요~~당신혼자서 쌔끼치는표 말고 변호사 한테 까라고 했습니까, 아직도 조합원이 만만해 보입니까, 당신들이 왜 조합전체를 흔들려고 합니까, 잘 해보겠다 하는 조합장을 조건없이 밀어주면 지킴이가 아닙니까,속 보이는 짖거리를 계속 할랍니까,지킴이만 조용히 있으면 빨리 갈수 있는것을 아직 모릅니까 현대가 제시한 160%같은120%라 하는데 입증 할수 있습니까,거짓을 조합원에게 퍼트리고 귀를 어둡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압니까, 10.07.31. 12:00

 

다윗 지킴이 운영자 5월1일 시공사 총회 당시 도리 산적님 당신들은 무엇을 하였는가
산적님은 4월29일 외국에 나가 5월1일은 참석조차 하지 않았으며 도리님은
낮에 직장에 근무하다가 저녁에 마이크병 환자처럼 마이크 잡고
떠든것이 운영자들이 모두 1등공신 처럼 다윗을 모함 하여 인터넷으로
사이버 테러를 부추기고...두번다시 상대 못할 인간들...
앞으로 절대 나서지 마라!!  10.08.25
다윗 5월10일 이후 시공사 선정을 먼저 하여야 한다고 조합원부동산이며 대의원
다웟 강종록씨외 다른분들이 얼마나 부르짓었는가
그런데 당신들은 조합탈취 목적에 눈이 어두워 결국 2단지를 이꼴로 만들었는가
지킴이 운영자및 핵심관계자들을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치솟는 듯한 억울함...
지금 심정 같으면 모두 명예훼손으로 민형사 제기 하고 싶은 심정이나
지킴이 운영자들을 행동을 보아가며 결정할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명분을 주면 악성댓글 쓴분 각오하여야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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