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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처 다윗  (2016-06-13 오후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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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덕지구에서 지난 3년 6개월 지나간 일을 회고 하면서

 


 

 

고덕지구에서 지난 3년6개월 지나간 일을 회고 하면서

 

고덕지구 재건축에 관련하여 2010년4월16일부터 현재까지 본의 아니게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고덕2단지 조합원 모임을 결성하여 3년 6개월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한번 목표를 정하면 원하는것은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2011년 5월17일 국토부에서 강일동3차 4차 고덕동 1만2천300세대 짓는다고 발표후 강동구 보금자리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결성하여 3차레나 궐기대회하고 임동규 국회의원의 도움과 강동구청의 협력하에 결국 국토부에서(1차 2011 12.5일 2차 2012년 12월20 서울시 2013년 7월14일 ) 강동구 지하철9호선 연장 고덕동 업무상업지역 확정하였습니다,

 

고덕2단지 조합원 부동산업소와 일반조합원들과 특별위원회를 결성하여 고덕2단지 시공사 선정 공공관리 지침은 도급제 밖에 없던것을 공청회를 열고 서명을 받아 서울시 제출하고 임동규 국회의원님의 도움을 받아 지분제를 할수 있도록 하였으나 지분제로 임찰을 하였으나 시공사가 입찰을 하지 않아 결국 도급제로 2013년 7월6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하였습니다.

 

만약에 지분제를 없었다면 지분제를 요구하는 조합원으로 인하여 현재까지 시공사 선정을 하지 못하였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강동구청,서울시 민원신청을 하여 서울시 공공관리 지침중 시공사 선정 서면결의서를 없애고 부재자 투표로 하도록 하였습니다.

 

고덕2단지 지하철 연결통로 연육교 기타 비용을 사업비에 포함하도록 민원을 제기하여 구청에서 서울시와 조합하고 협의하여 230억을 포함하도록 하였습니다.

 2012년 시공사 선정총회 비용을 5억이상 책정되었던것을 대의원회의에서 1억8000만원 삭감하였습니다. 그 외 많은 내용을 수정 변경하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일을 할수록 고맙다고 말보다 비난하는 글로 인하여 마음에 성처로 인하여 대의원을 사퇴하였습니다.

 

비대위분들이 카더라 하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인터넷에 글을 올려 조합원을 선동하여 서울시 국토부 강동구청에 민원을 제기하여 사실이 아님을 민원 회신을 받아 조합원에게 진실을 알렸습니다.

 

대표적인 내용은

①고덕지구는 재건축을 3종으로 상향할수 있다

②아파트세대수 경미한 30% 변경은 도정법으로 정하져있어 서울시 조례변경하여도 안된다고 주장하는 내용

최근에 고덕3단지 2013년 8월31일 직접참석자가 서면결의 철회하지 않고 참석할 경우 직접참석하는지 여부를 행정법원 고등법원 판결문을 첨부하여 강동구청에 질의하여 서면결의서 철회하지 않고 참석하여도 직접참석한다는 구청장 회신을 받아 냈습니다.

 

행정법원,고등법원 판결문이 있다면 이것이 정답입니다 그런데 고덕3단지 비대위분들 판결문을 보고도 댓글에 무어라고 쓰셨나요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니 하는일마다 실패하는것입니다.

 

고덕3단지 사업인가 승인을 하지 못하게 고덕3단지 비대위측에서 반대하는것을 구청장을 만나 해결하였습니다.  고덕3단지 동의서가 부족하여 조합설립이 안될때 상가소유주 설득하여 동의서를 제출하도록 하였고 조합무효소송중에 조합측에서 승소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조합무효소송 패소하면 누가 손해가 납니까? 전체조합원이 막대한 재산상 피해가 옵니다

 

2011.9.3 사업신청을 위한 총회할때 비대위측에서 총회를 무산시키려 하였지만 부동산연합회에서 도움을 받아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외 고덕2단지와 고덕3단지는  셀수 없을정도로 많은일을 해결하였지만 돌아오는것은 비난과 모함이더군요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과연 위와 같은 내용은 조합원을 위하는것인가 아니면 김추경 자신을 위한것인가 되묻고 싶습니다.고덕2.3단지에서 비대위분들이 하는일은 보자면 너무 아마츄어라는것입니다.

고덕2단지 조합원 모임주축으로 강동구 보금자리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도급제철폐 특별대책대책위원회(위원장,강종록)3개단체가 운영되었지만 운영자간에 내분으로 제명하는일은 없었다는것입니다. 굳히 조합원을 위한 목적이라면 운영자간에 내분이 일어나 제명할일도  없으며 주도권 가지고 싸울일도 없습니다.

 

비대위측은 목적이 조합원을 위한것이 아니라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을 갔다보니 어쩔수 없이 필연적으로 내분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시행착오와 실수도 할수 있고 글을 잘못 쓸 수도 있습니다. 잘못을 알았으면 바로 시정하고 상대방에 사과하여야 함에도 오히려 비난하는것이 고덕지구 비대위들의 형태입니다,신뢰가 한번 잃어 버리면 양치기 소년이 되는것입니다.

 

고덕지구에서 수백개 비난욕설 댓글 쓰고 허위 내용을 올리고 사과한분들이 있습니까? 고덕2단지 고덕3단지에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어 저에게 사과한분은 단2명입니다. 고덕2단지 승리(신명용)씨가 둔촌동 총회비용 3500만원으로 총회를 하였다고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어 인터넷에 글을 올려 공식 사과를 하였고 미소천사(송순남)씨가 김추경이가 경찰에 고발하였다고 비난 욕설하였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면되어 송순남씨가 인터넷에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고덕3단지 총회에서 고덕2단지 비대위를 까는 발언을 하였다고 하여 총회 속기록이 나왔음에도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며 사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쓰지도 않은글을 썻다고 수처례 비난하고 욕설하는 야만적인 행동때문에  아무리 옿은일을 한다고 하여도  신뢰가 무너져 비대위가 설자리가 없어지는것을 모르고 있다는것입니다,

 

저(김추경)는 잘못알고 글을 쓴  내용은 정식사과 하였습니다.그러나 사과받은 강 #복씨는 자신이 잘못은 인정하지 않다군요

 

고덕지구 부동산 연합회 회장재직시에 회장을 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병석이 누워 계시여 병간호 하여야 하는입장에 도저히 회장을 할수 없는 입장인데도 당시 부동산 연합회가 내분이 일어나 다른사람이 해결할수 없으니 회장직을 맡아 해결하여 달라는 요청 때문에 회장직을 고사하는대도 불구하고 타의에 의하여 할수 없이 회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내분을 수습하는과정에 불가피하게 일부 회원에게 가슴아픈일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후 6개월후에 다시 통합하는 과정에서 가슴아프게 당사자에게 전체 조합원에게 보내는 회보로 공개적으로 머리 숙여 백배사죄한다고 진심으로 사과 하였습니다. 당시 그분들과 모두 화해하여 현재 아무감정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결국 비대위 활동하는분들이 자신들이 하는일은 옳고 다른사람이 하는일는 무조건 배격하는 행동 때문에 하는일마다 실패하는것입니다. 고덕3단지 2013년 9월24일 대의원회의때 모여라 하고 고덕3단지측에서 비대위측에서 글을 썻지만 몇명이나 나왔습니까?

 

제가 그동안 시공사에서 돈을 받아 추석에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고  모함하고 보금자리 반대하면서 시공사에서 돈을 받았다고  음해를 당했어도 건재한것은 모두 거짓이고 허위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출국증명서 보여주었는데도 믿지않으니 결국 고소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후에 각서를 쓰고 더 이상 모함을 하지 않겠다고 하여 합의서를 써주었더니 그후에 같은 내용을 지속적으로 글을 쓰더군요

 

욕을 하고 모함하고 비난하면 자신들이 이기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일반조합원들이 판단을 누가 옳고 그른지를 알게 되기 때문에 결국 자멸하게 되는것입니다. 비대위측은 조합원을 위하여 무엇을 하여여 하는가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강동구청 온라인 민원 상담게시판에 고덕3단지 비대위측에서 몇년동안 약1160개중 올렸는데 한사람이 약1000번이나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2007년부터부터 사소한일까지 사사건건 민원을 제기하였더군요 그많은 민원을 제가하였어도 단한가지라도 해결한것이 있습니까? 이렇게 감정적으로 일을 추진 하면 어느한가지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비대위측에서 자신들이 하는일이 떳떳하다면 상대방의 글을 비대위 카페에 올리지 못합니까?

 

고덕2단지 조합원 모임 사이트는 고덕지구 재건축에서 일어나는 모든글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고덕2단지 3단지 글은 100% 올려놓았습니다. 그 외 각단지 비대위글중 중요 내용은 모두 옮겨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판단을 조합원에게 맡기는것입니다. 이렇게 하고도 위와 같이 하고자 하는일을 모두 해결하였습니다.

 

조합원을 눈과 귀를 막는다고 이기는것은 아닙니다. 인터넷 치면 비대위 카페 아니더라도 해당단지 글을 얼마든지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폐쇄적으로 카페를 운영하니 조합원에게 신뢰를 잃어 힘을 쓸수가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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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측과 저희측과 같은시기와 같은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이라고 할때 30명 밖에 모이지 않을때 왜 저희측에서 하면 200명이상 모여 공청회를 하고 정치인의 힘을 빌려 일을 해결하였습니다. 누구의 힘을 빌리더라도 목적만 달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 목적으로 이루면 되는것 아닙니까?

 

왜 고덕지구 비대위들깨서는 이렇게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까? 우군을 만들어도 쉽지 않은데 비대위측에서 너무 많은 적을 만들었습니다. 고덕3단지 비대위에서 강동구청 온라인민원 상담 게시판에 한사람이 1000번이나 민원을 제기하였어도 단한가지라도 해결되었습니까?  현재까지 하는 방법으로 하면 앞으로도 백전 백패입니다. 조합원을 위한다면 더좀더 깊이 생각하시고 과연 하는일이 조합원을 위한것인지  판단하시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여 감사합니다.

 

2013년 10월 17일

 

 

강동구 지하철9호선 연장 고덕동 업무상업지역 비상대책위원장

                                                                      김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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