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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처 다윗  (2016-06-13 오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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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덕3단지 총회를 마치고 나서,,,왜 비대위는 민심을 잃었는가?

고덕지구 각단지에 비대위측 주장글 부터 조합측글까지 모두 올려 놓았습니다

자주 방문하여 많은 분들의 다양한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고덕2단지

3단지 비대위 글을 100%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고덕3단지 총회를 마치고 나서,,,왜 비대위는 민심을 잃었는가?

 

고덕3단지 임시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고덕3단지 조합원 민심은 돌아갔는데 고덕3단지 고삼모 분들만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일 시

총 회 의 제

참 석 현 황

비 고

2010.

10.02

 

의제: 도급제에서 지분제로 변경

재적조합원 2615명

참석:1911명(서명포함)

비대위

총회찬성

2013

11.16

 

의제: 지분제에서 도급제로 변경

재적조합원 2617명

참석;1930명(서멸포함)

비대위총회

결사반대

 

2010.10.2일 당시 도급제 변경 하지안했다면 아마 고덕3단지는 땅 파기를 시작하였을 것입니다.

 

고덕3단지 2010.10.02 임시총회에서 도급제에서 지분제로 변경하는데 고삼모에서 총회를 적극지지 찬성하였는데 재적조합원이 2615명중 1911명(서명포함)이 참석하였습니다.

 

2013년 11월16일 임시총회에서 지난총회에서 가결된 내용을 다시 번복 하는 내용을 의제로 상정하였습니다. 재적조합원이2617명중 193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1호안건 사업시행변경 계흭 의결의건 에 대하여 비대위 측에서 결사 반대하였지만 1930명에중 1879명이 찬성표가 나왔다는것은 비대위 주장에 동조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물론 도급제로 찬성하는 수치는 약간 적었지만 확정지분제가 허상이라는것을 정확히 홍보 하였다면 달라졌을것입니다. 고덕3단지 비대위(고삼모) 불참하라고  종용하고 총회를 반대 하였지만 참석한 조합원은 더 많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물론 비대위가 주장하는 총회 참석비를 지급하였기 때문에 많이 참석할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대위 주장대로 10만원에 2억이 손해난다면 과연 서면동의서를 제출하고 총회에 참석을 하였을까요? 하도 근거도 없는 거짓말을 하니 고덕2단지처럼 고덕3단지 (고삼모) 조합원의 영향력이 상실되었으며 비대위측의 말을 듣는 분들이 없으며 민심이 완전히 떠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대위 세력은 2617명 조합원 중에 불과 몇 십 명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제 고덕3단지 비대위는 부동산 1개 업소 보다 영향력이 없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비대위 운영자들께서 자만심과 빨간 완장 차고 조합원위에 군림하였기 때문입니다.

 

고덕2단지 또는 고덕3단지에서 600-700명 조합원이 총회에 동조하지 않았다고 모두 비대위에 동의하는 것도 아니고 무관심에 있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비대위측에 동조하는 세력이 아닙니다. 과거 비대위측과 조합측하고 합의 하여 총회 개최하여도 이분들은 총회에 참여하지 않하였기때문입니다..

 

고덕3단지, 고덕2단지 비대위 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하는데 몰두하였으며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부동산 불황에서 다른 대안이 있는 가 되묻고 싶습니다.

 

고삼모 운영자들은 자아도취에 빠져 있습니다. 자신들이 하는 일은 무조건 옳고 조합이 하는 일은 무조건 틀리니 조합원들은 자기들 이야기만 들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과연 확정지분제가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고 경기 호황으로 전제하에 156% 제안한 것을 가지고 무조건 156% 갈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합니까?

 

다시 한번 말씀 드리자면 고삼모 운영자, 그리고 핵심자, 그리고 무조건 고삼모 추종자분들은 아래 글을 모두 읽어 보시고 다시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 릭

 

도급제,확정지분제는

무엇인가? 관련글모음

고삼모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여 수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입히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소송을 하더라도 판사가 양쪽의 이야기를 듣고 판결하듯이 어느 일방적인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여 오류를 범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덕3단지 비대위 운영자부터 많은 공부를 하시고 확정지분제 환상을 버리시기 바라며 자기주장만 옳다고 주장만 할 것이 아니라 남을 말을 들을 줄 알기 바랍니다.

 

자기들의 의견과 틀린다고 무조건 대의원 이상 조합장 조합원 가릴 것 없이 악성 욕설 글을 써대고 있으니 누가 그들을 말을 믿겠습니까?

어찌보면 이번 총회 성공시킨 일등공신들은 비대위몇분의 악성글을 써대는 분들이 있었기에 성공할수 있었으며 그분들이야 말고 총회 성공시킨 공로자입니다.

 

이제 총회는 끝났으니 민주주의 국가에서 다수결원칙에서 소수가 따라가야 합니다.그리고 고덕지구 비대위분 들은 비대위 카페에 자기들 의견만 올리지 말고 반대쪽의 의견을 올릴 수 있도록 하여야 민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조합원이 아니면서 왜 총회에서 발언하였는가? 문제를 제기하고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면서는 문제 삼는 한심한 고덕3단지 비대위 핵심자분이 있습니다. 배우자 명의로 되어 있는데 왜 권리행사를 할 수 없습니까? 배우자에게 위임을 받아 총회에 참석할 수 있고 발언할 수도 있습니다. 법으로 발언하지 말라는 규정이 있는가요?

 

비대위 논리라면 성금을 받을 때는 본인 명의인가 배우자인가 조합원을 가리지 않다가 자기들이 불리할 때면 본인 명의가 아니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고덕3단지 조합사이트에서도 비대위측 지지자들은 자녀명의로 글을 올려도 일언반구도 없다가 비대위측과 반대의견을 올리면 본인이 조합원이 아닌데 왜 글을 올리는가? 한심한 짓거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잘못 올린 글에는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아니면 말고 식입니다.

지난번 2013년 8월31일 총회에 직접참석자에게 대하여 문제가 있다고 비대위 측에서 강동구청에 민원을 질의하였는데 회신을 올리지 않기에 제가 다시 민원을 제기하여 회신을 받은 내용을 올려놓았습니다.

 

고덕3단지 비대위 측에사 2006년 6월17일 창립총회에서 조합설립 의결정족수는 충족하지 못하고 중대하고 하자가 존재하여 무효하고 이의제기하는 내용을 첨부하여 강동구청에 질의하여 답변을 받아 고덕3단지 바르고 빠른 재건축 ‘사이트에 올려놓았습니다. 중대한 내용은 제대로 알아 보시고 글을 쓰기 바랍니다.

 

클 릭

강동구청장회신-고덕3단지 서면결의서 철회하지 않고 회직접 참석경우 답변

강동구청장답변-고덕3단지 비대위측서 조합설립무효 주장에 대하여 회신

 

이미 본건으로 고등법원까지 조합 측에서 승소하였는데 불구하고 다시 문제를 삼고 이에 동조하는 분들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비대위측에서 또 다시 서울시에 민원을 제기하였는바 다시 서울시에 질의하여 답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제는 비대위는 생각을 바꾸이어야 합니다. 자신들이 변하지 않으면서 누구에게 잘못하였다고 지적할 수 있습니까? 이제는 인신공격하는 글로 상대방을 비난할 수 록 민심은 비대위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의원. 이사, 조합원, 부동산조합원을 우군을 만들어도 쉽지 않은데 욕설비난하고 사이버 테러로 모두 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지 못하는 비대위는 자신들의 이권에 때문에 운영자들간에 내분이 일어나 강퇴 시키고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어제의 우군을 오늘 적으로 만드는 것이 고덕지구 비대위들입니다.

 

이제 비대위들은 양치기가 되었습니다. 견제하는 비대위를 싫어 할 사람은 없습니다. 대안도 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하는 비대위는 존재할 가치도 없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반성하고 조합원을 위한 견제하고 신뢰받은 고삼모로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11월14일

 

강동구 지하철9호선 연장 고덕동 업무 비상대책위원장 김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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