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보드
지킴이◆거짓말
2010-09-21 오전 1:04:
제목 다윗-지킴이는 도덕성 상실로 와해 되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재건축과 관련하여 그 동안 풍문으로 전하여지고 있는 재건축 관련하여 조합원님들에게 소상히 알려 바르고 빠른 재건축에 도움이 되고자 하여 본 글을 올립니다.

지킴이가 왜? 와해가 되었는가를 분석해보면 가장 큰 원인은 도덕성 상실입니다. 자신들을 도와준 우군을 사이버 테러 하는 지킴이 운영자 및 핵심관계자들이 자기들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집단으로 사이버 테러 하도록 묵인 방조하였는데 누가 지킴이 편에 서 있겠습니까? 지킴이들의 계속되는 거짓말에 열성적으로 도와주던 우군들이 지킴이분들이 대부분 이탈하였습니다. 2010년3월 지킴이가 모임을 하면 약20명 정도가 모인다고 하였죠.

과거 약20명 수준으로 돌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 지킴이가 무너졌는가? 원인을 분석해 볼까요?

고덕지구 2단지에 조합원을 선동만 할 줄만 알았지 대안세력이 될 수 없었습니다. 너무 무지 했고 조합측하고 싸울 때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너무나 몰랐습니다. 조합탈취 목적을 두다보니 시공사 선정을 관심이 없었습니다. 조합원 모두를 이해시키고 설득시켜 모두 공감대 형성하여 함께 노력하여야 하였거늘...선동하여 음해 모함하고 사이버 테러를 하니 결국 조합원들의 민심이 떠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대의원 사이버 테러하는 지킴이

대의원분들을 우군을 만들어야 하는데 대의원 에게 비난 욕설을 하다 보 니 대의원분들이 지킴이측을 신뢰하지 않습니다.(약100명중에 대의원 중 몇 명인가?)

2) 소유자 부동산 및 일반 부동산 사이버 테러

1차적으로 소유자 부동산업소 분들, 그리고 고덕지구 전 업소 분들과 우호 적이야 하는데 도어 주지 않은다고 이미 모두 적으로 돌렸으니...부동산 전업소 95%가 등을 돌렸습니다. 부동산 업소 분들이 하루 종일 조합원과 상담 하고 여론을 주도하는 곳인데 전체부동산을 매도하였으니...(소유자부동산13개중1명만지킴이측) 

3) 운영자들이 지휘체제 등 실패

지킴이측 운영자 및 핵심관계자들 조차 합의가 안되었으며 합의된 내용조차 번복하였습니다. 명분과 실리에 대한 목표도 없고 또한 대표할 분이 없어 우왕좌왕 갈팡질팡하고. 조합원님들에게 재산상에 대한 책임도 없이 목적과 목표가 없는 방향을 제시하였고 시공사 선정을 우선 하자는 조합원들을 사이버 테러 하였고 시공사 선정과 관련하여 조합원님들이 선택하여야할 권리와 의무를 방해하여 시공사 선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여하였습니다.

4) 5.18 협상 때 조합 측의 수용 안을 받아 들어야 하였습니다.

협상안을 받아 들었다면 대의원 50명을 증원하고 이사5명을 추가로 증원하였다면 시공사 총회도 하였을것이며 지킴이가 완전히 조합을 장악하였을것입니다.그런데 조합장의 권한 밖의 사항을 가지고 50% 대의원을 자르자고 하여 협상을 결렬시켰습니다.조합장이 대의원을 교체할수 권한이나 또는 법이 있나요?     

6) 5.29 총회는 강행한 것이 시행착오 한것입니다.

가정에 혼사 놔두고 가정을 파탄을 만들어 놓은 것처럼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 앞두고 혼란을 부추기는 것은 있을수 없은일입니다.

7) 5.29 총회 미성원 알고 가결선포가 지킴이 도덕성 타락

총회 성원이 안된줄 알고 가결선포 하여서 도덕성 타락되는 순간부터 지킴이측에서 이탈되기 시작하여 현재처럼 되었습니다.

(성원이 안되었다고 선언하였다면 시공사 선정하였을것입니다)

5.29 성원이 되었다면 변조합장 직무정지가처분이 신청하여야 하는데 하지 않았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랬다고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보증보험으로 하면 소액으로 가능하고 공탁금 모금도 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5.29 총회 결과 내용이 아닌 약400명의 탄원서 가지고 조합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하였고, 그리고 괴문서에서 5.29 총회는 이미 무효가 되었다고, 이미 우편배달 되었고 동 대표들에게 지킴이 핵심자가 양심고백을 하였습니다.그러나 아니라고 변명하였지만 이미 운영자는 알고 있었으며 이 사건으로 지킴이 내부 분열이 생겨 시작되어 오늘처럼 지킴이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변조합장 1명만 해임하든지, 아니면 이사 4명만 해임 안을 냈어야 하 는데

이사 전체 10명의 해임을 신문에 공고를 냈다가, 5. 29 총회 전날 7명으로 해임으로 바꾸었는데, 4명이상 해임 하므로써 이사회 성원(6명이 상이어야 함)에 미달되어 이사회를 무력화시켜 조합을 완전히 불능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조합정관 27조,13조 참조)

지킴이는 6월27일 재검표하여 1510표를 만들어 사기극을 벌이고...

5월29일1431표라고 총회 가결 선언 후 6월27일 1510표를 만들이 사기극으로 전체 조합원에게 속였습니다 결국 8월26일 법원에서 판결문으로 판명났지만 왜 이런 사기극을 벌었을까요? 지킴이측 운영자는 사기치는데 고수였습니다.

8)지킴이 운영자들은 모든 내용을 불법으로 녹취하면서도 하지 않았다고 계속 거짓말을 하여 도덕성이 타락하였으며.....

5월17일 저녁에 많은분들이 지킴이 운영자들이 불법녹취하다가 들켜 난리가 난적이 있는데  아니라고 하면 불법녹취한것 증거가 없어지나요?  당시에는 지킴이분들을 모두 도와주는 우군이었는데 불법녹취하다니...

9) 7월4일 조합장 해임이 되지 않은 것을 알고 임시총회 개최하여,

조합장 및 이사, 대의원을 모두 교체하려고 하였던 것도 있을 수 없는 일이며.대의원 교체는 불가능라며 법에도 없습니다 조합해산하면 가능한일입니다.  

10)약속을 번복하는 지킴이

7월10일 변우택 조합장 없이도 할 수 있다고 시공사 총회를 이길재씨와

합의 하였다고 지킴이 카페에 운영자들이 글을 올려놓고, 몇 일만에 합의에 대한 파기 설명도 없이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여 지킴 이와는 합의할 수도 없으며 번복하는 것은 예사입니다 7월10일 이전에 문자메시지 보시면 알겠지만 탄원서 제출하지 말라고 하였으며,조합 사무실 앞에서 시공사 총회를 반대하였으니 그들과 무슨 협의와 합의를 하여 일을 하겠습니까?

11) 재판은 지킴이측에서 준비서면을 제출하지 않아 연기 된 것이며, 조합측처럼 7월7일 준비서면을 제출하였다면, 8월11일 판결이 났었음에도 7 월14일 이전에 지킴이측은 준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변호사측에 준비서류 제출 독촉도 하지도 않았다.6월15일부터 한달동안 재판에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인용철회 하였다가 8월11일 법정에서 다시 취소하여 판결을 연기시켰고, 시공사 선정 총회를 하지 못한 것은 지킴이측이 말못할 내부사정이 있다고 봅니다.과연 누구의 사주에 의한것인지 모르지만 의구심이 갑니다.

12)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는 지킴이

① 조합설립창립총회 비용 : 둔촌동 3500만원이고 고덕2단지는 1억1000만원이라고 글을 쓰고, 지킴이 대표 및 운영자들 이 맞장구치며 댓글을 올려 사실처럼 음해 및 모함함 이를 사실 확인하여보니촌동조합설립창립총회비용은 3억2천6십9만1천800원 320.691.800원이며 고덕2단지 1억2000만원/고덕시영 2억원, 고덕3단지는 6억200만원 조합창립총회비용은 고덕2단지는 가장 비용을 적게 지출하였습니다.

②부동산들과 조합장하고 강원도에 휴가 갔다고 지킴이 대표가 유언비어 날조.... (지킴이 대표가 쓴 글)

③ 개포 1단지 무상지분이라고 많이 준 것처럼 신문 등에 난 것을 확인없이 올리고 중앙일보 상반된 신문 났으면 사과하여야 하며 ...그리고 아니면 말고는 지킴이가 신뢰가 떨어집니다.지킴이 카페는 정확한 자료만을 올려야 합니다.  

저는 5.1일총회 137% 무상지분율에 반대하여 지킴이편에서 총회 무산시키고5월6일 대의원회의 43대 40으로 단독으로 결정하는데 최선을 다하였고 5월10일 73대23으로 재결정하는데도 시공사 입찰마감결과도 보지 않은채 5월29일 조합장 해임 총회 하였기에 보다시피 시공사 총회를 하지 못한것입니다.2단지 혼란을 막기 위해 5.18협상을 중재하여 지킴이 요구사항을 대부분을 조합에 요구하여 관철 하였으며 혼란을 피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으나 지킴이의 조합 전복 탈취 목적으로 협상을 파기 하여 5.29 해임총회를 강행 하여 해임총회 성원 미달을 가결 선포하여 시공사 총회를 무산시켜 2단지를 혼란에 빠뜨린 지킴이는 전 조합원님들이 심판할것이며 저 김추경은 우리 2단지의 바르고 빠른 재건축을 위해 모든 노력을 할것이며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2010, 9, 20

 

 다 윗 김 추 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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