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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4 오후 12:08
제목 은하수-다음 기회 때는 빈틈없이 계획해서 실수없이 잘라버립시다 웬수 같은 놈

 

 
은하수 10.12.20. 01:40
변가를 못 친게 무척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 때는 빈틈없이 계획해서 실수없이 잘라버립시다 웬수 같은 놈.

 

서면결의서 제출해주신 조합원님께 알려드립니다|제보 및 긴급건의
포청천(유재환) | 조회 1060 |추천 0 | 2010.12.14. 22:03 http://cafe.daum.net/goduk2/Kx8b/1378

조합원 한분 한분이 제출해주신 소중한 서면결의서가 가처분으로 인해 해임총회에서 사용되지 못한점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성원해주신 조합원분들에게 얼마나 서면결의서가 들어왔는지

알려드리는 것이 도리인것 같아 밝히기로 했습니다.

 

12/10일(금요일) 오전까지 들어온 결의서가   1274 장입니다

 

12/10일 오후에 가져온분도 계셨지만 가처분금지로 인해 더이상  서면결의서를 받지않았습니다.

 

12/11일 밤늦게 까지 서면결의서 받았더라면 훨씬 많은수가 들어왔을것이

예상됩니다.

 

서면결의서 제출하지 않고 12/12일 당일날 직접 해임총회장에

직접 오시겠다고 하신분도 아주 많았습니다.

 

서면결의서 제출해 주신 조합원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얼마나 많은 조합원들께서 해임을 원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서면결의서 원본은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차후에 확인하고 싶으신 조합원이 계시면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나누리 10.12.14. 22:26
지킴이는 하나입니다. 지킴이는 순수합니다. 지킴이는 중단하지 않습니다. 지킴이는 승리합니다.
변우택이 지킴이가 무서웠나 봅니다. 이번 조합장 해임총회금지가처분 때 변호사를 무려 4명의 이름을 빌어서 했더군요.
다음번에는 40명 변호사 명의로 우리를 무력화 하려고 덤벼들겠죠. 이번 조합장해임 가처분 담당 변호사가 판사출신인지 알수는 없지만
전관예우 인지? 해임총회에 크나큰 하자가 있었는지 뭐가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 고덕2단지는 돈과 권력이 통하는 무풍지대인지 착각이드는군요. 다시합시다. 변xxx끼 있는한 빠른 재건축 희망이 없습니다.
서면결의서1270장이 다음해임때 12700장!!!



 
 
하면된다(안남권) 10.12.14. 23:18
무지 아쉽네요.....분명 다시 할것입니다.....그때는 완벽하게....
 
 
보쑤(김재훈) 10.12.14. 22:44
아~ 아쉽네요..
 
 
봄내사랑(김현정) 10.12.14. 23:07
서면결의서가 많이 들어와서 해임총회 열렸더라면 확실하게 해임될뻔 했네요. 많은 조합원의 뜻을 알게되여 다행이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왕건(최녹성) 10.12.15. 00:13
(서면결의서 제출 안하고) 12/12당일 구민회관으로 직접참석 하겠다는 조합원이 그 당시 180 여명 가까이 된걸로 기억 합니다
그렇다면 상기 1274+금요일 오후 50+토요일(추정) 100 +직참 180= 1604표 이중 최대 8%~10%를 버린다 하더라도 1440~1475표
전체유효조합원 약 2843 을 기준으로 본다면 과반수인1422표 보다 상회함으로 성공하였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july(추현주) 10.12.14. 23:26
사진찍어서 올려주세요. 백마디의 말보다 한장의 사진이 더 이해가 빠릅니다.
 
 
soie 10.12.14. 23:29
오호~ 애재 오호~통재라..
 
 
왕건(최녹성) 10.12.14. 23:50
조합측의 엄청난 소나기방해문자 ,음해문자,이간질 문자등 악조건속에서도 이 정도 많은 서면결의서라면 안될게 없습니다,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 조합원이 변가의 해임에 지지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 되었는데도 뻔뻔스럽게도 버티는것을 보니
법원의 가처분인용에서 볼 수 있듯이 00의 힘의 논리? 내지는 머시기의 ??? 소문처럼 대포보다 더 센 미사일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일부 대의원들,동의서 철회요청한 조합측 사람들, 철회서 동조한 조합원님들 /// 2단지의 바르고 빠른재건축을 진정 생각하는거죠??진짜로 ...
공과 사는 분명히 구분 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Douglas (김 덕이) 10.12.15. 08:15
많이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 해임 총회 할 때는 보다 철저히 준비하여 한방에 끝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중하나(김중환) 10.12.15. 12:38
정말 아쉽습니다...해임사유 확실하게 포착해서 다시 도전합시다...변가있는한 바른 재건축 안됨니다..
운영진들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멀리(손봉익) 10.12.15. 08:33
포청천님 수고하셨읍니다 현 조합장 해임시까지 계속 전진입니다 다음 기회에 또 다시 확실히 해임시킵시다 내년 봄에는 확실히 싹뚝짤라 모건설사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멀리(손봉익) 10.12.15. 08:37
그런데 포청천님 법원에서 뭐라고 가처분 인용시켜준 것입니까?
 
포청천(유재환) 10.12.15. 09:25
아직까지 가처분 인용에 대한 명쾌한 판결문이 나오지않고 있습니다.법원에서는 민원봉사실로 판결문을 내려보냈다 하고 민원봉사실에서는
아직 않내려 왔다 합니다..삼성에 힘을 느낌니다 예전에도 이와같은 일이 있었다 합니다.답답합니다.
 
붉은노을(서진욱) 10.12.15. 10:45
궁금증 하나는 풀렸습니다. 이슈 한번 더 생기면 가능할 것 같네요.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두번째 궁금증은 가처분 인용 사유인데 아직까지 판결문이 안왔다니 좀 더 기다려보죠. 잘 이해가 안됩니다.
 
 
정다운(정건국) 10.12.15. 08:35
추운날 고생하지 말고 따듯한날 우리의 뜨거운 열정으로 한방에 보내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2011년 그날을 기다립니다. 지킴이 여러분 감사합니다.
 
 
디스크(조지홍) 10.12.15. 08:47
저정도의 서면결의서 숫자라면 직접참석까지해서 해임은 무난히 시켰겠네요.
우리 조합원들의 저력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준거로 만족해야할거 같군요.
아무튼 포청님이하 지킴이 운영진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화이팅!!!
 
 
꽃나(이상금) 10.12.15. 10:52
우리지킴이의 노력을 피지못한 꽃에 비유하자니... 너무 속상해서.. 포청천님, 돈키호테님, 부녀회장님, 수호천사님, 그동안 수고 하셧구요..
벌써 한해가 기울어 가네요..이제것들 좀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시구요..
또다른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때까지.....
 
 
명품2단지(윤선아) 10.12.15. 11:00
정말 답답하죠? 가처분이 되었다면 그 이유가 분명 있을텐데 일주일이 다 되어가도록 원인을 알 수 없는 제도라니..... 일단 받아들이고 원인을 찾고 있나봅니다. 생각할수록 가슴이 답답하네요. 하지만 다음에도 저는 서면결의서 100번이라도 낼것입니다.
 
 
만세삼창(박정숙) 10.12.15. 11:37
지킴이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와 수고에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챙기시고요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승리(신명용) 10.12.15. 12:33
지킴이의 세력이 계속 건재하고 있다는 반증이네요.
아쉽지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pch451(박종화) 10.12.15. 13:04
서면결의서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변씨는 반드시 해임되어야 빠른 재건축이 가능합니다.
 
 
돈키호테(백승구) 10.12.15. 13:49
12/10일 오후5시경 병원 침대에서 포청천님 으로부터 가처분 인용이 떨어졌다는 비보를 접하고 발의자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인용 사유를 확인하였으나 그쪽도 잘 모른다며 답변을 회피하더군요 순간 만감이 교차하면서 손을 잡지
말았어야할 상대와 동업을 한것같아 회한이 밀물처럼 밀려드는걸 느끼면서 그당시 정확한 숫자는 알수없었으나 약1200명이
넘는 서면결의서 제출해주신 조합원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금번 해임총회 일선에 섰던 한사람으로
이 댓글을 통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넓게 혜량 하옵시고 다음 기회가 오면 여러분을 위해 다시한번
백의종군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댁내 두루 평안하십시요!
 
봄내사랑(김현정) 10.12.15. 14:20
돈키호테님 말 다맞습니다. 후회도 되지만 5/29일때보다 몇백명 더많은 조합원이 혼돈된 스팸문자가 난무하는 가운데 서면결의서를 내준것은
앞으로 명분만 있으면 반드시 해임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여 얻은것도 있습니다. 앞장서서 일해주시고 병원신세까지 진 돈키호테님께서 사과할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리어 우리가 미안합니다. 몸 회복잘하세요. 그리고 사람이 119로 실려가서 입원을 했는데 바로 거짓이라고 문자질한 조합을
용서할수 없어서 우리의 분노도 더 커지는 계기가 되였습니다.
 
푸른하늘(김민수) 10.12.15. 14:33
그런 느낌이 저도 듭니다.
 
루디아(강상익) 10.12.15. 15:47
발의자측과 손잡은것은 직무대행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너무 자책 안하셔도 됩니다.
 
 
푸른하늘(김민수) 10.12.15. 14:33
언제든지 다시 낼 용의가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태평양(오태용) 10.12.15. 15:45
온갖 방해에도 변씨 해임에 동의하신 조합원들이 이렇게 많은한 언젠가는 우리들의 손으로 반드시 끌어 내릴 수 있습니다.
 
 
수호천사 10.12.15. 16:15
12.8일날 거짓에 추접한 짓은 다하는 두인간 덕분에 완전 동의서 무데기로 들어왔었습니다
신중하지 못한 발의자측이 실패지 지킴이는 더 건재하다는것은 확인됐습니다
지킴이쪽 전화번호로 사기친놈은 누군지 두고두고 확실히 삼대가 벼락맞고 망할겁니다
내게는 조합에서 보내는 문자는 다 들어오는데 과연 누구일까요?
더러운 놈!!!!!!!!!!!!!!!!!!!!!!1
 
 
바견(이영주) 10.12.15. 21:46
발의자 중 철회한 사람들이 있어서 발의자 수가 미달 되어 가처분금지 된 것 아닌가요? 판사도 괘씸하여 해임시키고 싶었겠지만 법절차로 판결을 해야하는데 발의자수가 부족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다음 번에는 몇 십명이 매수등으로 회유당하여 발의자 철회하더라도 안전하도록 발의자 수를 좀 더 넉넉히 확보된 다음에 추진하도록 합시다.앞장 서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지킴이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지합니다.
 
 
거목 10.12.15. 22:01
지킴이 용사들이여 자기땅 집 지키는데 남이 지켜주지 않는다---명언 잊지 마세요
 
 
Aegis 10.12.16. 13:26
온갖 흑색선전이 난무하던 과정에서도 자신만의 생각을 지켜내신 많은 조합원이 계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바른재건축 10.12.17. 01:27
거목님 말씀이 맞습니다 내재산 누가 지켜 주는거 아닙니다 확실하게 내가 지킵시다 기회가 오면 다시 힘을 뭉쳐 변가를 쳐냅시다
 
 
은하수 10.12.20. 01:40
변가를 못 친게 무척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 때는 빈틈없이 계획해서 실수없이 잘라버립시다 웬수 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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