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보드
쥐킴이전면전♣선포
2010-08-27 오전 12:34
제목 내용증명-이성대 박창협귀하

 내  용  증  명

문서번호: 2010-7-11호  

 

수 신 : 1)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70 경기초등학교 이성대 선생님 貴下 

         2)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256-2층 바른재건축 지킴이 박창협귀하

제 목 : 상품권 반환요구 및 기타 사실 확인 내용증명

발 신 : 서울 강동구 상일동131번지 주공아파트 510동 406호

                                              김    추    경

 

귀 고덕2단지 지킴이 카페 모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신문사 제보용으로 지킴이운영자 이성대, 박창협에게 준 신세계 상품권 500만원을 정식 반환요청 합니다.


본인은 5/1일 시공사선정총회를 무산시키기 위해서, 매일경제신문사에 모건설사가 고덕2단지 시공사선정을 위해 무상지분율137%를 제시하여서 조합원들이 분노하여  시공사 선정을 반대하는 상황에서 시공사선정총회를 무산시키는데 일조하기 위해 모건설사가 본인에게 준 상품권 500만원을 제보하였습니다.

 그리고 집회를 돕기 위해 5/1총회당시 현금 200만원 외 200만원상당의 물품을 구입하여 제공하였고, 기타 전화사용 비용 등 500만원이상을 지출하였습니다.(증빙자료영수증보관 200만원 그리고 전화비는 확인하지 않았으나 요청하면 제출용의가 있음) 추가로 설치한 전화를 포함하여 전화 3대로 5월30일은 사무실을 문을 닫고 총회 무산을 도왔습니다. 당시 조합원부동산은 저희뿐만 아니라 7개 업소가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신장이식환자의 몸으로 온몸을 다 바쳐 지킴이 운영자들을 도와주었건만 제게 돌아온 것은 온갖 모함과 비난 그리고 욕설뿐만 아니라 사이버 테러까지 가하였으며, 심지어는  먼저 상품권에 관하여 제보용으로 사용하기로만 하고 검찰에 출두하는 것은 거부의사를 표시하였으나. 사전협의와 말 한마디 없이 일방적으로 동부검찰청 특수과에 고발하여 동부검찰청에서 본인에게 출두요청이 왔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감정을 참고 5월30일 검찰에 출두하였습니다.    


검찰 제보용으로 사용하여도 좋다고 하였으나,  고발하여 검찰에 출두하는 것은 한마디의 사전협의나 동의가 없었기에 검찰 고발한건에 대하여, 4월29일 산적님과 언쟁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5월29일 협조하지 않는다고 불법으로 녹취한 내용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하였습니다.  본인은 5월24일, 5월28일 양일 담당경찰하고 통화중에 녹취하였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휴대폰으로 불법녹취는 매일경제신문사에서 4월27일 이성대씨가 저도 모르게 녹취한 것이었으며, 다른 것은 산적(박창협씨)이 대화중에 녹취한 것입니다. 두 사람이 녹취한 것을 모두 제출하였는지 하나를 제출을 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서울경찰청에 제출되었다는 것입니다(담당경찰과 전화 중에 두 번이나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성대씨가 불법 녹취한 새로운한 새은 다시 쓸 것입니다. 

   

경찰청에 고발하여 자신들을 도와준 우군을 짓밟는 행위를 한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5월1일 시공사선정총회의 무산을 위해, 4/16일 소유자부동산 13개 업소가 산속 가든에 모여 구체적인 행동방향을 설정하고, 모든 고객에게 시공사선정총회 참석금지를 독려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소유자 카페 운영자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여 협조하였으나, 그들은 자신들과 방법이 다르다는 이유로(부동산 조합원은 시공사 총회를 먼저 하자고 주장하고, 지킴이는 조합장해임이 먼저라고 주장함) 갈등이 시작되었고, 그러자 지킴이들은 부동산업소의 실명상호를 거론하며 “자신과 다른 의견은 가차 없이 매도하고, 심지어 이사 손녀 까지 사이버 테러의 표적으로 삼았으며 (어찌 어린이 까지 표적으로 삼을 수가 있습니까?), 조합원 부동산 그리고 저를 목표로 비난과 욕설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킴이분들은 먼저 저희들의 삶의 터전인 부동산업소의 실명을 거론하여 거래 금지를 선동하고 온갖 비방 욕설 등으로 협박하였으며, 심지어는 불을 지른다는 등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전화를 하고 악성 문자를 보내고(증거있음) 영업을 방해하는 등 삶의 터전을 짓밟은 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그 행위에 대해서는 사과와 반성 한마디 없고(운영자중 누구 가는 하여야 하였음), 지킴이 두 사람에게 보낸 진성서 내용 그 정도를 가지고 지킴이측에서 문제를 삼는다면, 그동안 조합원부동산이 수모를 당한 것에 대한 생각은 해보지 않았습니까? 심지어 자식의 신장이식을 받아 평생 가슴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장기이식의 아픈 상처까지 거론한 것은 자신들이 한 행위는 정당하고, 다른 사람이 한 것은 모두 잘못되었다고 하는 인간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행위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처럼 지킴이분들은 2개월 동안 엄청난 사이버테러로 상처를 입힌 행위에 대하여 한마디 반성도 없이, 비난과 욕설 그리고 모함과  불법녹취를 하면서 조합원간에 이간질을 시키고 조합장편이냐? 아니면 지킴이 편인가? 로 양분시켜놓았습니다


2010년 5월6일 아시다시피 새벽3시까지 대의원회의에서 43:40 단독으로 결정하여, 고덕2단지 대의원분들이 또 한 번의 재건축에 빛낼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모시공사의 이의제기로 5월10일 다시 열린 대의원회의에서 대의원분들은 73:23으로 대한민국에서 빛낼 역사를 만든 주인공들입니다. 그런데  지킴이 운영자들은 대의원을 50% 자르자고 5월18일 협상을 결렬 시켰습니다. 지킴이 카페에서는 소유자부동산뿐만 아니라 대의원들을 비난과 욕설글로  카페에 도배하여 매도하고, 또한 아군들도 가차 없이 비난 욕설로 모두 매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5월29일 조합장 해임이 안 된 것을 알면서 가결되었다고 선포한 것은 있을 수 없는 행위이며, 5월29일 김추경 대의원도 서명동의를 제출하였다고 다른 조합원들에게 허위사실을 퍼트려, 명예를 실추시키면서까지 서면동의를 받은 행위 등은 비도덕적행위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것은 조합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5월29일 총회 결과를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400명 탄원서를 가지고 직무정지 한 것은 이미 지킴이운영자 및 핵심자는 조합장이 해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보는 증거입니다.


하여 본인은 더 이상 도덕성이 타락한 지킴이(비대위)카페 운영자 및 지킴이 여러분들에게 고덕2단지를 맡겨둘 수 없어, 지킴이 운영자 및 핵심관계자와 전면전을 선포한바 있으며, 지킴이카페 운영자가 양심선언을 하지 않은 이상, 5월29일 임시총회 발의자 김민수외 7인 민 형사 책임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지킴이카페운영자 여러분을 신뢰할 수도 같이 재건축을 할 수도 없다는 결론을 내리며, 제가 “신문사 제보용”으로 준 상품권 원본(115501269 153-144) 10장을 7/24일까지 반환하기 바라며, 저는 반환받은 즉시 이를 “불우이웃돕기성금”에 기탁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월1일 시공사 총회 무산에 대하여 지킴이카페 운영자 및 지킴이들에게 반문합니다.

1) 지킴이분들은 소유자카페에서 아무리 조합원들에게 모임을 갖자고 해도 불과

   20명이었는데 4월18일 약 500명의 참석을 조합원부동산분들이 도와 주지

   않았어도 가능하였다고 생각하시는지?      

2) 소유자 부동산업소분들이 총력을 기울려 도와주지 않았다면 시공사선정총회의

   무산이 가능하였는가? (4월16일 조합원결의후 4월30일까지 총력지원)

3) 상품권 양심선언을 하여 매일경제신문에 기사화 되지 않았다면, 시공사선정총회     의 무산여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4) 직장에 다니고 저녁에 마이크 잡고 모든 것이 자신의 공적인양 떠들고 있는 운영자와

  조합원부동산 이 둘 중 누가 조합원을 위하는가요?   

5) 지킴이 아파트와 조합원부동산 아파트 가치는 다른가요?

6) 조합원 부동산을 왜 떡방 흑색분자로 매도를 하는지요?  

        

첨부 1) 5월13일-마지막을 글을 남기고 조용히 물러가고자 합니다

     2) 5월18일 부동산 서명날인 내역

     3) 협상의 진실  

     4) 5월18일:조합측과 협상 내역 서명날일

     5) Re:저도 진정서 받았습니다. 잘못이 없기에 후회는 없지만

        브라보(최윤선)

     6) 지킴이 운영자 명단 (산적. 차가운가슴)

     7) 악성댓글  

                                        

  * 답변이 오는대로 이내용과 합께 추가 제출할것입니다. 

    

                                                     2010년 7월 20일                               

                                                                           김 추경 인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검찰제보용으로 사용한다고 하여 동의 하였지만 제보자를 협박하고
괴롭히는 인간들인줄은 정말 몰랐네.4월29일 산적님께서 외국에 떠나면서
나에게 협박한 말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공사 선정이 우선인가 보합장 해임이 우선인가 놓고 갈등을 빚고 있을때
또한번 지킴이 운영자들에 둿통수를 맞는 아픔을 ..
이번에는 경찰청에 고발..고발하지 않고 익명으로 하였다라도
누가 상품권 복사하고 녹취록을 주었는가..
차가운 가슴이 자기는 아니라고 우기고 있으니
산적님인가 보네요
10.07.23. 12:22
 
1) 서울경찰청 고발건은 담당경찰 성명 전화번호가 있으니
추후밣혀질것입니다
2) 불법녹취물로 고발하였다고 하여 증거능력이 있느냐 하고
당당하고 한참 실강이를 하였는데...
10.07.22. 03:52
 
오늘 담당경찰관에게 전화 확인하니 삼품권복사본/녹취록 있다고 합니다
산적님! 차가운 가슴! 두분중 누가 고발했나요 담당 경찰관 왈 협조 부탁하는데.
누가 거짓말을 할까 익명제보 그렇다면 삼품권 복사/녹취록
누가 하였을까 ? 상품권은 어디 있나
동부검찰청 특수과 전화 해보니 상품권은 없다고 하는데
500만원 삼품권은 행방은 .....
산적님 차가운 가슴님
내용증명으로 답변을 부탁
있는 사실 그대로
10.07.23. 01:27
 
그들과 같은 선동꾼의 속성은 진짜 증거를 눈앞에대야 실토하는 양아치기질이잇습니다.
386세대들중 선동과 왜곡에 거짓말과 자기합리화에 능숙한 무리들이 사회 곳곳에 암처럼 자라고잇지요.
10.07.23. 09:30
 
다윗 이성대씨는 근무하는 학교에 보냈으며 박창협씨는 지킴이 카페주소로 보냈으나
지킴이 카페에 잘못되어 2회나 반송되었으며 3회차는 아직보내지 않았습니다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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