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보드
고덕지구재건축역사이야기
2015-01-11 오후 2:47:
제목 2015년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모든분들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2015년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모든분들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세상을 구함이다 -탈무드-

 

2015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기쁜 소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분께서 당뇨병 때문에 고생하는분께서 장기이식 신청후 불과 4개만에 췌장수술을 받았답니다.

 

이분을 만난 동기는 이렇습니다 2014년8월경에 가깝게 지내던 지인분과 고덕동 뒷산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지인분이 여동생하고 전화 하면서 당뇨가 심하여 우울증 때문에 고생한다는 이야기를 하는것이었습니다.

 

한참 이야기 하는데 옆에서 들어도 무슨이야기 인지 알겠기에 제가 지인에게 여동생과 전화를 통화 하게 해 달라고 하였더니 바꾸어 주더군요 하여 당뇨병에 어떻게 치료하는냐고 질문하니 지방에서 일반의원 내과에 다닌다고 하더군요

 

하여 제가 8월에 아산병원에 예약이 되어있는데 그분은 췌장수술에 국내에서 최고 권위자이니 제가 예약한날이 함께 갈수 있느냐고 하니 올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신장이식을 2006년 3월8일 아산병원에서 한덕동 박사님으로부터 신장수술을 받아 제2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저를 수술한 아산병원 한덕종 박사님은 신장수술을 3000건을 2012년2월에 달성하였고 또한 췌장수술을 국내 최초로 시도하여 성공하여 타에 추종을 불허하는 췌장수술에는 최고 권위자입니다.

 

병원에 제가 예약되어 있는날 그분과 함께 한덕동 박사님 진료실에 들어 갔습니다 함께 오신분이 누구냐고 묻더군요 자세한 이야기를 말씀드렸더니 흔꽤히 당뇨병에 관련하여 각종조사를 하라고 하여 검사 받은날을 예약하고 모든 검사를 마치고 2014년 9월5일경에 아산병원 한덕종 박사님께 진료받으러 갔습니다.

 

한덕종 박님께서 당뇨병 검사결과 인술린이 전혀 나오지 않아 장기이식 신청할수 있는 대상자 이기에 장기이식을 신청하여 주더군요

 

그런데 그후 기적같이 15일만에 그분의 남편에 연락이 왔습니다 장기이식을 하겠느냐고 하니 남편께서 10월경에 하면 안되냐고 하면서 취소하였답니다,

 

나중에 알아 본결과 장기이식 관계자에게 문의하니 15일만에 연락이 간것은 아산병원에 생긴이래 2번째 라고 하더군요 남편의 무지 때문에 결국 기회는 놓쳤습니다. 병원에 의사나 다른분들을 알고 있다고 하여 우선권을 주는것이 아닙니다. 이식환자와 가장 제가 그분에게 남편에게 이런 기회가 쉽게 오는것이 아님을 자세히 설명해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2015년1월6일 연락이 와서 1월7일에 췌장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수술이 잘되어 2015년 1월11일 현재 당뇨수치가 정상인과 똑같답니다.

 

위와 같은 일은 2008년에도 있었는데 제가 같은 업을 하고 있는 분의 매형께서 당뇨병에 신장이 안좋아 투석을 한답니다. 그분과 연락이 되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니 어느 모병원에 다니는데 수술을 하면 안된다고 하였답니다

 

하여 제가 다니는 아산병원에 예약된날에 함께가서 의사를 만났고 검사결과 수술을 하여도 된다며 장이이식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다행이 재정능력이 있던분이기에 장기이식을 기다리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제가 도움을 주었던분중에 중국에서 수술을 하였던분이 있어 2008년6월29일에 상계동에서 만남을 주선하였습니다. 중국에서 수술한 내용을 듣고 신장및 췌장수술에 대하여 확신을 갖게되었습니다 2008년 6월29일은 상당히 더운 날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수술한지가 얼마 안되어 하루종일 무리하여 병이 생기여 아산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습니다. 중국에서 2009년2월에 신장및 췌장 동시 수술을 하였습니다.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현재는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신장병 환우 생명살리기 중앙본부 회장.으로써 제가 도와 줄수 있는일이라면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였습니다.성금을 모금하여 투석환자 및 암환자를 도와주는일을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사례로 생명을 구하는데 많은분들을 도움을 주었는데 아산병원 한덕종 박사님이 없었다면 불가능하였을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아산병원 한덕종 박사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사이비의술 추방국민운동본부 위원장으로써 MBC PD수첩 SBS임성훈 세븐데이에 제보하여 방송되어 중환자를 고친다고 사기치는 사이비 의술인들을 척결하는데 앞장서서 (2006년-2010년) 대학교 평생교육원 18개 대학을 페강시켰고 전국에 사이비의술 연수원 130개를 폐업시켰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으로 많은 중환자를 살리는데 일조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이비의술인들에게 사기를 당하는것을 보노라면 상당히 가슴이 아픕니다, 몇 달전에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전화번호 확인하고 전화가 왔었는데 자기 아버지가 만성신분전증 환자 사혈요법으로 고칠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금산에 심천 박남희씨에게 치료를 받으러 다닌다는 이야기 듣고 절대 고치지 못한다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아직도 암암리에 중환자를 사기치는 사이비의술인이 있으니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살리는 길은 귀중한 일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한 가정과 나라를 살리는 귀한 일" 이 내용은 아산병원 신장및 췌장동시이식 수술을 참관하면서 수술실에 씌어 있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어려움이 닥칩니다 도와 주려면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도와 줄수 있는일이 있을것입니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마지막 영상이 생각이 납니다. 주인공은 한 사람이라도 유대인을 구하려고 애를 쓰다가 이제 마지막 최후의 장면에서 갑자기 전쟁이 끝납니다. 그러나 아직도 마음에 죄책감이 있지요. "차를 팔았다면 열명을 더 구했다면" 뺏지를 팔았다면 2명을 구했을뗀데 하고 자책하며 후회 합니다 그 때 유대인 랍비가 이렇게 말하지요. "당신은 큰일을 하셨습니다.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세상을 구함이다." 탈무드 격언을 말합니다. 우리는 죽어가는 환자가 이웃에 있다면 각자 도움을 줄수 있는일이 무엇인지 생각하여 도움을 준다면 이보다 더 값진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쉰들러 리스트 영화 내용중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세상을 구함이다“


 

 

 

                                                                     2015년 1월11일

강동구 지하철9호선 연장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 유치위원장

                                                                   김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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