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보드
고덕지구재건축역사이야기
2014-02-15 오후 2:55:
첨부 1 1-상호(3).gif (12KB)
제목 고덕3단지 강정복씨 이기형씨는 선무당이 사람 잡는 식이다 (고덕3단지 비대위)

 -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고 아이디가 없어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강정복씨 이기형씨는 아래글에 사실과 다르거나 이의가 있을시에 이기형씨는 고덕3단지 고삼모 카페에 그리고 강 정복씨는 투자가이드에 아래글 전문을 올려 놓고 반박하시기 바랍니다.

고덕3단지 비대위 들은 선무당이 사람 잡는 식이다.

 

고덕지구 비대위 들은 과연 주민을 위한 단체인가? 이권에 목 맨 때문인가?

고덕지구 비대위 들에 대하여 2010년 5월15일부터 약 4년 동안 지켜보았으며 때로는 물적·인적을 지원하였다. 고덕2단지 비대위 측에 재정적인 지원과 물적 지원을 김추경이 보다 더 지원한 사람이 있는 가 알아보십시오. 불과 1개월 동안 활동 하였지만 고덕3단지에도 한때는 성금을 납부하고 지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지하철9호선 글을 올렸다고 강퇴 시켰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지나다 보니 비대위 들은 운영자와 몇몇 핵심자 들의 개인적인 야심과 독선으로 조합원을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하고 잘못된 재건축 문제에 대하여 해결 방법도 모르면서 소영웅주의로 자기네들 의견과 맞지 않는 사람에게 (정치인 앞잡이 시공사 앞잡이 조합앞잡이 카페 등에 비난과 욕설로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그동안 비대위 운영행태에 대하여 많은 글을 기고하였으나 여기에는 고덕3단지 몇 분에 대하여 그들이 누구인지 실체를 밝혀 보고자 합니다.

 

정치인 앞잡이. 시공사앞잡이, 조합앞잡이 대하여 반박글입니다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슴니다

클 릭

고덕3단지-고덕지구에서 악성글 최고 전문가 강정복씨에 고합니다

어찌하여 정치인 앞잡이 시공사 알잡이 라고 모함하는가? 강정복씨 반받글

 

▶비대위 카페를 독선으로 운영한다.

비대위 들은 진실에 밝혀질까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고 강퇴 시키고 있다. 비대위, 소위 말하여 지킴이 또는 고삼모 나름대로 명칭을 만들고 카페를 운영한다. 비대위는 비상대책위위원회 줄인 말로 나쁜 용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민에게 상당히 나쁘게 인식되어 있다. 대안도 없이 반대을 위한 반대를 하고, 조합을 탈취해서 이권을 챙길 목적으로 눈이 멀어 있다. 조합장은 모든 것을 잘못했다고 비난하면서도 반대로 자신들은 모든 것이 옳고 심지어 자신들이 잘못한 일에 대하여는 사과하기는 고사하고 아니면 말고 식의 행동을 하며 자기들끼리의 내분으로 운영자를 쫓아내기고 하고, 자기들과 의견이 다른 글을 올리는 조합원들에게는 조합 편으로 매도하고 카페에서 강퇴시키거나 악성 댓글과 욕설로 일관 하고 있다.

 

모든 사안은 양쪽 주장을 듣고 판단 할 수 있도록 모두의 주장하는 글을 올려야 함에도 자신들이 거짓이 탄로 날까 봐 비대위 카페에서는 자기들의 의견과 다를 경우 이런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나 카페의 글 중에서 자신들과 뜻이 같은 내용만 퍼다 옮기고 있다.(한 예로 고삼모 이 기형씨는 고덕시영카페에서 글을 엄청 퍼다 놓으면서 투자가이드에서는 김 추경의 글을 다른 사람이 퍼다 올린다고 운영자에게 삭제 요청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음) 그들은 사실을 왜곡하고 오직 비난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자신들이 하는 일은 옳고 다른 분들이 하는 일을 모두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자신들의 이러한 행태로 인하여 민심이 떠난 줄 모르고 있다. 조회 수가 많아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세력들이 많고 자신이 쓴 글이 옳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다. 고덕3단지에서 불과 4명이 구청 등에 무려 1300여개의 악성민원을 제기하고 그것도 모자라 거의 비슷한 민원을 반복하고 심지어 같은 내용의 민원을 41회 차까지 질의하고 단 한 가지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자기들의 옳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비대위들의 행태를 좀 더 보자면

▶주민을 위하여 단한가지도 문제를 해결 할 능력도 없고 해결 한 사안도 없다.

■ 사업시행인가신청을 위한 총회를 반대하고 조합에서 총회 할 때마다 결사반대 하여 많은 OS비용 등을 허비하게 만들었다.

재건축의 전문가처럼 행동하면서 도정법 운운하지만 모든 것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소송을 제기하고 패소한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김추경이는 고덕지구 비대위들, 특히 고덕2단지와 고덕3단지의 비대위들의 글을 100% 모두 옮겨 누구나 볼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덕2단지와 고덕3단 지 운영자 및 핵심자를 자칭하며 건축전문가라고 쓴 글이 나중에 보면 단한가지도 맞는 내용이 없다. 수많은 글을 일일이 대응하지 않지만 김 추경이 라는 실명을 거론하고 악성 글을 올리는 자들에게는 대응하고 그들이 무슨 짓을 하였는지 별도 게시판을 만들어 보관하고 있습니다.

 

클 릭

아니면 말고무책임의 극치 비대위들의 글

 

이러한 내용을 담은 대표적인 글을 봅시다. 위 원본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오늘은 고덕3단지에서 가장 글을 많이 쓰고 재건축 전문가처럼 행세하는

그들이 무슨 글을 썼는지 알려 드립니다.

 

① 지하철9호선 연장확정인가? 강정복씨 글에 대한반박


2014년 2월14일 15시부터 16시까지 국토부 박기풍 차관께서 강 종록 사무총장 사무실에서 면담.

 

부동산 현황 확인 차 방문하였지만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강동구 지하철9호선 연장과 보금자리를 동시 착공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으며 차관님께서도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박기풍차관은 권 도엽 장관과 면담 시(2011/8/5) 실장으로 배석하였는데  국토부 1차관으로 승진 후(2013/7/12)에 만났으며 이번에 또 다시 만나 국토부와 주민들과 합의한 내용을 설명하니 과거 국토부 장관 면담 시와 작년에 고덕지구를 방문 시에도 서로 만나 강동구 지하철9호선 연장과 보금자리를 동시 착공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너무나 자세히 알고 있다고 하였다. 1시간 동안 부동산분제 부터 강동구 현안 까지 많은 내용을 전달하였다. 그런데 지하철9호선 확정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자는 과연 정상적인 사람인지 의심치 않을 수 없다.

 

그런데 한 두 번이 아니고 2012년 2월11일 투자가이드에 지하철9호선은 확정인가? 또다시 문제를 제기하였다. 착공인가?  주장한다면 강정복씨 이야기 맞을 수 있다. 그러나 지하철9호선연장 확정인가 이미 끝난이야기 인데 왜 논쟁을 벌이는 이유를 모르겠다. (강 정복, 이 기형)10여 차례 논쟁을 벌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지하철9호선 연장 추진하다가 무산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2008년도부터 지하철9호선 연장 추진하다가 경제 타당성조사에서 타당성이 0.78 나와 2010년 8월 무산되었다. 지하철9호선 연장이 무산되었을때  강정복 이기형씨 연장이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맞는 이야기인데 왜  현재 어렵게 이루어 놓은 일들을 아니라고 우기는지 모르겠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1-2명이 우기고 있다면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여 정신감정을 해야 하는분들이다.

 

 참으로 한심한 것은 고덕동 보금자리 12.300세대 때문에 대대적으로 궐기대회를 하며 비상대책위원회와 고덕지구 주민들, 특히 임 동규 국회의원님과 이 해식 구청장님 등이 모두 합심하여 정부와 합의하여 이루 낸 것이다. 1차로 2011년 12월5일 발표 

 2차로 2012년 12월20일 국토부에서 지하철 연장노선역과 보금자리건설 계획을 함께 발표하였으며 서울시에서도 2013년 7월14일 확정 발표하였다.그런데 확정 발표하기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2012년9월27일 강동구청 국장 및 비상대책위원회 긴급회의가 개최하였다

국토부에서 10월20일까지 구청의견을 수렴하여 11월중 중앙도시게흭위원회“심의거쳐 국토부에서 일방적으로 보금자리만 발표한다고 하여 지하철9호선 연장 노선역까지 발표하지 않으면 강력히 반대한다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이의 제기하였다. 구청도 국토부에 반대한다고 공문을 발송하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2012년 10월9일 국토부 방문하여 김동호담당과장 면담하여 강력히 이의 제기하여 국토부에서 일방적으로 보금자리만 발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으며 10월16일 국토부에서는 의제를 지하철9호선 연장안에 대하여  ①국토부한창섭공공택지단장 및과장 ②서울시교통부정책과장외담당③강동구청건설교통국장외2명 ④정현규기술본부장외2명 회의를 개최하여 지하철 9호선 연장안에 대하여 SH공사로 하여금 단기용역을 실시하기로 결정 10월29일 재차 신동우 국회의원사무실에서 위 회의 내용을 재차 확인하였고 경제 타당성검사가 1,04 나왔기에 국토부에서 2012년 12월20일 지하철9호선 연장 고덕역환승역으로 하고 보금자리와 함께 발표된것입니다.

 

보금자리계획과 지하철9호선 연장을 확정하였어도 곧바로 착공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절차를 밝아야 진행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현재 진행이 되고 있다. 수시로 강동구청장과 담당과장을 만나기도 하고 전화로 질의하고 답변을 받기도 한다. 또한 서울시 이정훈 시의원과는 수시로 이 문제를 가지고 전화도 하고 서울시 담당과장을 만나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 강동구청 도시계흭과에서 보금자리 진행상황과 교통행정과에서 지하철9호선 연장의 진행과정의 자료를 받아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

 

고덕동 상업·업무복합단지에 세계적인 조립가구회사인 이케아, 그리고 백화점과 호텔이 들어 올 것인지에 대하여서도 수시로 신성장 동력과와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 모든 것이 차질 없이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확정이니 아니니 탁상 논쟁으로 하고 있으니 참으로 불쌍한 인생들이다. 그런데 왜 고덕동 상업 ·업무 복합단지는 확정이니 아니니 하는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된다.

 

  다시한번 지하철9호선 연장이 공짜로 그냥된것이지 다시한번 읽어 보시길...

클 릭

강동구 지하철9호선연장고덕동 업무상업지역 지정을 위하여...

                                            누가 무슨일을 하였는가?

 

열등감 때문인가?

소영웅주의에 빠져 잘난 척하고 싶은 것일까?

아니면 이러한 지역발전을 위한 계획들이 무산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아닌가? (고덕3단지-강 정복,이기형씨에게 되묻고 싶다)

 

②경미한 변경이 도정법에 적용받아서 서울시의 조례 개정으로는 안 된다고 주장

강 정복 씨가 도정법 운운하며 문제를 삼기에 민원을 제기하여 확인하라고 하였더니 내가 알고 있는데 왜 하느냐고 큰 소리 치기에 서울시 국토부와 법제처 민원을 제기하여 회신에서 세대수 변경은 서울시에서 조례 개정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확인되었다. 경미한 변경 때문애 수차례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오두방정을 떨더니 서울시 민원을 확인하고도 사과 한마디나 잘못 알았다는 언급도 없다. (고덕3단지-강 정복)

 

③ 발언하지 않은 내용을 발언하였다고 모함하는 이 기형씨

김 추경이는 고덕3단지 2012년 8월31일 총회에서 조합원 배우자라는 증명을 제출하고 총회 참석하여 발언하였다. 그런데 나중에는 김 추경이가 하지도 않은 고덕2단지 비대위를 까는 발언을 하였다고 하면서 모함하고 총회의사록을 올리겠다고 큰 소리 치더니 정작 총회의사록을 올리지 못하는 소인배 짓을 하고 총회 의사록조차 부인하는 행동을 하였다. 그리하여 김 추경이가 총회의사록을 제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

 

고덕3단지 총회에서 지킴이 까는 발언하였다고 모함하는 이기형씨

클릭하시면 홍회 의사록을 보실수 있습니다

클 릭

고덕3단지 이기형씨가 지킴이 까는 발언이라고 주장하고

 

④고덕지구 3종을 상향 할 수 있다.

주장하는 글을 고덕3단지에 첨부사류와 함께 글을 올렸기에 이미 고덕2단지에서 질의한바 불가능하다고 회신을 받은바 있었으나 다시 박 한만(박 범철)씨가 주장하는 내용의 글을 첨부하여 서울시 질의하였더니 불가하다고 회신이 왔다 (고덕3단지 박 범철)

 

⑤고덕7단지 설계변경안건이 대의원회의에서 부결되었다고

설계변경을 반대한7단지와 설계변경을 의결한 3단지 대의원 다르다고 7단지 대의원을 엄청 칭찬하였지만 결국 고덕7단지도 설계변경을 하였다 (고덕3단지 이 기형, 강 정복)

 

⑥강 정복, 이기형씨 아직도 확정지분제 가능하다고 헛소리 지껄이고 있다.

강 정복씨와 이기형씨가 도급제 하는 것에 대하여 많은 이의제기 하였고

많은 글을 기고하였다.

확정지분제가 왜 안 되고 도급제로 할 수 밖에 없는 실상조차 파악 못하면서 재건축에 전문가처럼 떠들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이 기형, 강 정복씨가 고덕5단지가 도급제로 사업방식을 변경하는 것이 총회에서 부결되었다고 잘 된 것처럼 글을 썼다. 7단지 설계변경 때와 마찬가지로 5단지에서 도급제로 다시 총회에 상정하는지 안 하는지 두고 봅시다. 도급제로 변경되지 않으면 재건축이 불가능합니다. 불과 3년 전에는 조합장, 조합원 이르기까지 대부분 확정지분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였다. 다만 지분제는 시공사에서 지분을 약속하고 미분양을 시공사에서 책임지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도급제는 미분양은 조합에서 책임지고 이익이 나든 손해가 나든 조합원들이 책임지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4년이라는 세월 동안 확정지분제가 왜 안 되는지 조차 모르면서 재건축 전문가 인양 떠드는 것을 보면 참으로 한심한 분들이다. 고덕2단지가 공공관리에서는 지분제가 없었다. 그런데 임 동규 국회의원 도움을 받고 고덕2단지 조합원 모임에서 비상대책위원회 결성하여 지분제를 할 수 있도록 관철시켰다. 그런데 결과는 시공사가 입찰을 하지 않으니 결국 도급제 밖에 할 수 없었다. 지분제와 도급제에 대하여 많은글 이 있으니 다시 한 번 읽어 보고 강 정복, 이 기형씨가 도급제와 지분제 공부 좀 하고 글을 썼으면 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고덕5단지가 이미 약속한 지분제로는 재건축사업이 불가능하고 도급제 하여야 한다고 본다.

 

⑦ 고덕4단지 조합장, 고덕6단지 조합장 새로 선출한 것에 대하여

강 정복씨가 두 단지의 조합장이 바뀐 것에 대하여 대환영하면서 확정지분제 선거공약을 걸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하였다. 고덕6단지 조합장은 당선 후 2개월 만에 확정지분제로 174%의 무상지분율로 두산과 협상을 끝내고 2014년 3월이 이주한다고 공약을 하였다. 조합사무실도 컨터이너 박스로 옮긴다고 하였다. 사기공약 인지조차 모르고 잘한다고 칭찬하더니 조합장 선출되지가 7개월이 되었는데 협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데 금년 3월에 이주할 수 있는가? 고덕4단지도 출마한 조합장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확정지분제 공약을 걸었는데 고덕2단지의 3년 전 주민들이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과 흡사하다. 확정지분제는 불가능하다. 다만 주민들이 아직 도급제와 확정지분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니 선거에 당선되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선거공약을 확정지분제로 할 수밖에 없는 심정은 이해된다. (고덕3단지-강 정복)

 

⑧ 구청에 민원에 대하여

상일길라잡이 2013/11/16 11:12 답글 신고

조합이 조합원의 남편 배xx 씨가 전화했더니 조합원도 아니라고 하는데...질의한 사람이 조합원인가요..

조합원도 아니면서 왜 질의하는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을까 ...

 

강 정복씨는 고덕6단지 조합원이 아니다. 당시 주민등록주소지가 되어 있지도 않고 살고 있었다. 처갓집 명의 재산가지고 조합원 행사하려다 고덕6단지 윤정일 전조합장에게 재건축 문제를 가지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문제를 삼다가 망신을 당했다. 강 정복씨는 조합원도 아니고 처갓집 재산을 가지고 문제를 삼았는데 그렇다면 배우자는 공동재산인데 민원을 제기하면 안 된다는 법이라도 있는가? 모든 것은 상식에서 말을 하여야 한다. 강 정복씨는 여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시 한 번 되묻고 싶다.

 

⑨조합원 여러분! 분양신청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이 름 강 정복 작성일 2012-09-25,21:47:54 조회수 696

조합원들에게는 분양신청을 해서는 안 된다고 선동하고 본인은 분양신청을 하는 이중인격자 아닌가?

 

강정복-고덕3단지를 위한 “삼발전”의 추진 방향

클 릭

강정복-고덕3단지를 위한 “삼발전”의 추진 방향

 

세한 내용은 클릭하시여 보시기 바랍니다. 강정복씨 고덕3단지 위한 삼발전 추진방향 거창하게 제시하였는데 그동안 무엇을 해결하였나요?

이론만 알고 실무를 모르니 백전 백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군을 만들어도

어려운데 조합원,이사 대의원 조합장 모든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여 악성글을

써대니 누가 당신과 함께 하려고 할까요 투자가이드에 기웃기러지 말고 삼발전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남에게 훈수두고 있으니 참으로 가련하오이다

 

2013년8월31일 2013년11월30일 총회 불참을 선동하고 이기형(혁자생존)씨는 2회 모두 총회를 참석하였습니다. 비대위핵심자들은 언행일치가 안되어도 되는것입니까?

 

원본클릭-혁자생존-조합원 여러분, 11.16총회 정답은 불참입니다

 

혁자생존 2013/08/09 18:30 답글 신고

임기만료 1개월 전까지 선출 총회 해야 한다고 못박아 놓은것을 왜?

신속 하게 선출 한다로 정관개정 하려 할까요? ==>이것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그냥 신속하게 하겠다고 말만 하려는 수작입니다. 이제 조합원님들이 왜 서면결의서 내시면 않되고 참석을 하셔도 않되는지 아셨으리라 봅니다.이번 총회는 서면결의서 내지도 않고, 총회장 가지도 않아서 부결시켜서, 조합장 재선출 총회를 당연히! 열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2013.8.31 (토) 조합총회 안간 검토 (2) (재건축아파트 투자가이드) |작성자 상일길라잡이

 

강정복씨 소영웅주의 행동

고덕3단지가 무슨 동네북인가 ?

이 름 강 정복 작성일 2013-05-14,14:20:24 조회수 94

재건축사업을 망치는 조합장과 이사들은 물러나라.

고덕3단지가 정비구역변경으로 중대형에서 중소형으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어 유아 및 초등학생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니 서울특별시 강동교육지원청은 유아교육법시행령 제17조에 따라 유치원용지 약 1,786㎡가 필요하니 기존 876.51㎡보다 910㎡를 추가로 요구하고 있다.

조합장과 이사들은 대책을 제시하라.

 

이미 무슨 내용인지 알면서 허위 내용을 유포하여 조합원을 선동하고

아니면 말고 식입니다. 대의원, 이사, 조합장이 동네북입니까?

교육청에서 고덕3단지 측에 요구한(첨부서류2)내용에 대해

고덕3단지 조합장은 교육청이 요구한 내용을 거부하고 원래 계획대로 한다고 공문서 통보하였고 원래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었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하십니까?

고덕3단지 조합 측에서 기부채납 하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이사, 조합장은 물러나라니... (강 정복 / 이 기형씨는 답 글)

 

강동구청 민원 강정복씨 민원 130건중 해결한 사안이 있는가?

고덕3단지 비대위4명이1300건을 악성미원을 제기하였습니다.해당게시판에는 강동구 다른재건축 단지에서 민원을 제기한 내용이 없습니다.

클 릭

비대위악의적.惡性민원(고덕3단지1300건)

 

강정복씨는 같은 내용을 반복 중복 130건을 민원을 제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덕3단지에서 4명이 반복 중복 1300건을 민원을 올렸습니다

과연 무엇을 해결하였습니까? 인터넷에 악성 욕설 글을 쓴 전문가답게

일반 분들이 쓰지 못하는 욕설을 글을 쓰고 있습니다 .

강 정복씨와 이 기형씨가 조합 비판하더라도 김추경에게 비난·욕설과 악성댓글로 글을 쓰지 않았다면 당신들이 일반분들이 모르고 있던 사실을 까발리지 않았을것입니다.

 

이기형씨등 당신들은 우호세력을 만들어도 쉽지 않은데 한때 나마 성금을 납부한 자에게 비난하면서 악성 댓글을 올리니 누가 당신들을 말을 듣겠습니까? 지하철9호선 연장에 관련 글을 올렸다고 강퇴 시킵니까? 성금을 납부할 때는 조합원인지도 묻지도 않았으면서 다른 때는 조합원 운운하고 계십니까? 위 글외에도 너무 많은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자기주장만 하지 말고 남의 이야기를 듣고 경청하세요. 고덕지구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정확히 판단하시고 글을 쓰세요 저는 조합원들이 올린 글을 모두 읽어 보았으며 실시간으로 모두 옮기고 있습니다. 강 정복, 이 기형씨가 옳다고 주장하다면 고덕3단지 고삼모 카페에 이 글 모두를 올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강 정복씨는 투자가이드에 자신이 직접 올려 놓으세요.

 

김 추경이는 강 정복씨와 이 기형씨 쓴 글 그리고 고덕2단지 고덕3단지는 100% 모두 저희 홈페이지에 올려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고 아이디가 없어도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인 앞잡이 시공사 앞잡이 조합앞잡이라고 무엇을 하였는지 다시한번 당신이 한일고 비교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고덕3단지 강정복씨가 기고한 글 (활동한 내역)입니다.

이렇게 많은 민원과 많은 글을 썼으면서 무엇을 해결 하였는가?

    해당게시물을 클릭하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 무책임하게 쓴 강정복씨 글입니다 

 

 

고덕3단지 강정복씨 강동구청에 (2014/2현재) 130건이상 민원제기한 내용 

 

①고덕3단지 강정복씨가 조합게시판에 게시판글 기고한글 입니다 (NO100-NO 217) 

②고덕3단지 강정복씨가 고덕3단지 게시판에 기고한 글 입니다 (1-100) 

고덕3단지-상일길라잡이(강정복) 투자가이드 카페에 기고한 글 입니다

   

김추경이가 활동한 내역과 재건축에 관련한 기고 글입니다.

   해당게시물을 클릭하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강동구 지하철9호선 연장 확정 고덕동 업무상업지역 지정위하여

                                               누가 무슨일을 하였는가?

도급제철폐위원회 추진하였던 목록 내용입니다

② 연 혁-고덕2단지 도급제철폐,특별대책위원회에서 엇을 하였나?

고덕2단지 조합원모임에서 시공사선정 공공관리지침을 무엇을 바꾸었는가?

고덕2단지 조합원 모임(김추경)찬성하면 성공하고

                             반대하면 2단지 지킴이는 실퍄

 지구 재건축 비대위에서 100전100패 당하는 이유

   지하철.재건축.비대위에 관련한 기고글입니다

 지하철 보금자리공문서방지하철.보금자리반대,고덕기지창임대.• 강일동

  임대반대. 관련된 공문서 입니다

 재건축 공문서방 발송회신 받은내역

 양심선언(상품권)후고초 상품권 관련 내용

   ②고덕2단지 재건축 (상품권) 양심선언일어난 고통스러운 이야기

 

 

 

 

강동구 지하철9호선연장 고덕동 업무상업지역 비상대책위원장

                                              2014년2월15일    

                                                                    김추경

 

 


Internet Nayana / skin by nayana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주공6단지 바상가 12호
유치위원회 대표전화 02-481-3000 휴대폰 : 010-5267-6000
강동구 지하철9호선연장 상업업무복합단지 관련상담 010-3010-3000
E-mail : ks8282119@hanmail.net